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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트 앤 슬래시 >는 3D액션 게임. 타이틀처럼 ‘핵 앤 슬래시’한 내용으로 경쾌한 액션과 함께 적을 차례로 물리치는 게임이다. 각 플로어에서 마지막에 위치한 보스를 쓰러뜨리면, 다음 플로어로 이동할 수 있다. 도중에 수수께끼 같은 복잡한 속임수도 없이, 유별나게도 액션만을 궁극적으로 추구하는 게임이다. 모험을 시작할 때마다 게임은 초기 상태로 리셋되며, 각 던전은 랜덤으로 구성되어 로그라이크풍의 요소와 훌륭한 리플레이성을 갖추고 있다. 복셀로 이루어진 세계, 적도 나도 로보트인 미래를 배경으로, 전체적으로 밝은 색채가 독보적인 분위기를 자아낸다  ●여러 종류의 다양성을 가진 유니크한 공격 모션 이 작품의 액션은 굉장히 심플하다. 약한 공격이 3~4단, 강한 공격이 2단, 공중 공격은 2번까지로 버튼을 연타하는 것만으로 콤보를 만들어낼 수 있다. 어려운 코맨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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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inged Sakura: Mindy's Arc >는 타워디펜스 게임(이하 TD). 화면 오른쪽에서 적이 진입해 오기 때문에 왼쪽 진영에 도달하지 않도록 저지해야 하는 게임이다. ‘TD’라고 하면, 일직선상의 경로 주변부로 타워를 설치하는 그림이 연상될 것이다. 다만 본 작품은 레인마다 방어를 하는< Plants vs. Zombies >처럼 TD로서는 꽤 유별난 시스템을 갖추고 있다. 기계적인 세계관이 가득한 다른TD와 달리, 소녀가 몬스터를 조종해 싸우는 판타지적인 설정이면서도, 귀여운 외견과는 어울리지 않게 강력하다. ‘방어한다’기 보다는 ‘정면에서 맞서 공격하는’, 호전적인TD인 것이다. 왼쪽을 향하고 있는 유닛이 적이고, 오른쪽을 향하는 것이 아군. 규정 WAVE를 지켜내면 스테이지 클리어. 이 작품의 가장 큰 특징은 너무 '정신이 없다'는 것. 적이 진입해 오는 레인은 총 다섯. 집단으로 갈라진 레인에 아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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