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간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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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한 대사 “우주, 마지막 프론티어”로 시작되는 명작 스타트렉. 우주를 무대로 한 이 드라마는 지금 모르는 이가 없을 정도. 다종의 다양한 종족 설정과 함께 공상 과학이 넘쳐나는 스펙터클함에 우리는 빠져들게 된다. 이번에 소개할 작품은 그런 우주의 스펙터클함을 테마로 한 로그라이크 어드벤처 게임 <FTL: Faster Than Light>(패스터 댄 라이트)이다. 플레이어는 광대한 우주를 항해하는 Federation 함대의 일원인데, 과거 반란군의 기밀 정보를 입수했다. 이 정보는 이후의 Federation 방어에 관련되는 중요한 정보이며, 이 정보를 8 섹터 떨어진 Federation 함대의 주력함에 전달하는 것이 플레이어에게 주어진 사명이다. 다만 무장과 전함이 빈약할 뿐만 아니라, 뒤에서는 반란군이 뒤쫓아 오고 있다. 함정과 해적의 습격 등 여러 가지 트러블에 부딪치면서도 정보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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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ep Dungeons of Doom> 은 던전을 모험하면서 보스를 물리치는 심플 로그라이크 RPG. 스팀에서 판매되기 이전부터 스마트폰용 어플로 판매되었기 때문에, 게임성은 물론 조작성도 쉽게 안정된 작품이다. 때문에 PC 게임으로서는 그저 그런 인상을 가진, 어떤 의미에선 RPG답다고 말할 수 있는 게임이지만, 뚜껑을 열어 보면 액션 게임의 번잡함과 긴장감을 적절하게 융합시킨 연출 시스템도 갖추고 있다. ・심플한 조작과 게임성 모험의 무대가 되는 던전 최하층에서 기다리는 보스를 물리치고, 월드맵으로 돌아온다. 월드맵이란 돈을 지불해 캐릭터를 강화시키거나, 숍이나 창고를 이용해 장비 정리 등이 가능한데, 이런 준비를 마친 후에 재차 던전 공략을 시도한다. 이 게임의 대략적인 흐름이다. 던전으로 들어갈 때마다 캐릭터 레벨이 리셋되기 때문에, 이처럼 돈을 이용한 항구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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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총총이입니다. 모바일 게임이었던 게임들이 종종 스팀에 노출되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오늘의 게임도 마찬가지로 모바일 게임에서 스팀으로, 온라인게임 RPG가 된 <Soda Dungeon(이하 소다 던전)>입니다. 모바일 게임으로 즐겼던 분들은 '이 게임이 스팀으로 나왔어?'라는 생각을 가질 것 같고, 접해보지 못했던 분들은 '이 게임 생소한데 이런 게임이?'라는 느낌을 줄 것 같습니다. 소다 던전은 게임을 즐겨 하던 저에게도 생소한 아이인데요. 이 중독성 있는 게임에 대해 한 번 알아보는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 소다 던전 # 이 게임을 소개하자면, 선술집에서 용병을 고용하고 그 용병으로 던전에 도전하여 아이템을 획득한 뒤, 최종적으로 던전의 보스를 물리치는 게임입니다. 스팀으로도 출시가 됐으며, 모바일과 연동도 가능하다는 장점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또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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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명 속에서 살아남아 1등이 되는 배틀로얄 요즘 갑자기 뜨고 대히트를 치고 있는 배틀그라운드입니다. 게임을 플레이하는 방법은 단순히 100명이 한 지역에 떨어져서 남들을 죽이고, 혼자 살아남아 1등을 하면 되는 게임이죠. 같은 장르인 H1Z1과는 달리 조작도 간편하고 쉬웠습니다. 총을 얻으면 자동으로 교체한다던지, 빠르게 좁혀오는 제한구역을 통해 빠른 진행이 가능했습니다. 저는 이렇게 간단히 한판 할 수 있는 것이 장점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친구들과도 재밌게 할 수 있죠! 심지어 중간에 일이 있어서 나가거나, 일부러 죽어도 아무런 피해가 없어서 AOS 같은 장르와는 달리 마음 편히 게임을 즐길 수가 있죠. 튜토리얼이 없기 때문에 처음에는 키가 뭔지 몰라 힘들었지만, 몇 판 죽어가면서 하다 보니 결국 1등도 해볼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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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크사이드 디텍티브(Darkside Detective)>는 경찰국에 소속되어 있는 탐정이 되어 빛의 세계와 어둠의 세계를 넘나들며 상식적으로 밝혀내기 어려운 미스테리한 사건들의 진상을 파악해나가는 어드벤처 게임이다. 특정 장소들을 돌아다니며 사람들을 취조하고, 아이템을 획득하여 필요한 곳에 사용해가며 진행하는 전형적인 포인트 앤 클릭 방식의 게임이다. 어둠과 빛의 차원을 넘나드는 탐정. <다크사이드 디텍티브(Darkside Detective)> 도트 노가다를 통해 구현된 픽셀 그래픽이 인상적인 게임이다. 특정 이벤트 장면을 제외하면 화면상의 캐릭터들이 별다른 움직임을 보이지 않아 조금 심심한 감은 있지만, 정성을 들인 픽셀 그래픽은 나름 도트 그래픽 매니아들을 매료시킬 수 있을 정도다. 다만 도트 한 조각이 큰 편이라 게임 화면을 크게 놓고 하면 도트 덩어리가 적나라하게 보여 눈이 아플 정도다. 모름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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