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간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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랩과 DJ, 비보이 등으로 대표되는 힙합은 이제는 메이저한 문화 장르로 자리잡았다. 유명 음악 차트에서는 힙합 장르의 음악을 종종 볼 수 있으며, 최고의 힙합 가수를 뽑는 오디션 프로그램은 국내나 해외나 대중적인 인기를 유지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국내 비보잉은 세계적으로 인정받으며 한류의 또 다른 가닥으로 자리잡는데 성공했다. 더 이상 힙합이 흑인들의 전유물이 아니게 된 것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힙합을 소재로 한 게임은 지금껏 그다지 많진 않았다. 특히나 브레이크 댄스를 소재로 한 게임은 과거를 전부 뒤져봐도 마땅히 떠오를 만한 게임이 없는 것이 사실이다. 어쩌면 브레이크 댄스의 역동적인 움직임을 게임을 통해 구현한다는 게 어려운 일이기 때문일지도 모른다. 그래선지 힙합을 사랑하는 두 청년이 의기투합해 4년이라는 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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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팀에서 많은 게임들이 존재하지만, 시뮬레이션 게임만큼의 다양성과 자유도, 중독성이 높은 게임은 없다고 생각된다. 이번에 소개할 내용은 시뮬레이션 게임 3종을 진행해보려고 한다. 필자의 개인적인 생각과 최근에 나온 게임이 아닐 수도 있다는 점 참고하길 바란다. 보통 시뮬레이션 게임의 대표적인 게임이라고 생각하면 필자의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스타듀밸리가 아닐까 싶다. 스타듀밸리는 경영뿐만 아니라 연애에 대한 내용도 포함되어 있어 자유도가 높은 게임이라는 점. 물론 스타듀밸리는 누구나 다 알 수 있는 혹은 누군가는 이미 즐기고 있는 대표적인 시뮬레이션 게임이지 않을까 싶다. 오늘은 경영 시뮬레이션에 걸맞게 스타듀밸리와 비슷한 장르의 게임은 어떤게 있을까?라는 생각으로 3가지를 선정했으니, 스타듀밸리를 좋아하는 유저라면 이 게임도 눈여겨보거나, 혹은 진행하지 않았을까 싶다. ● 스타셀(Staxel) Staxel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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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7월 17일 발매된 따끈따끈한 신작이면서 아케이드 리듬 게임으로 큰 추억을 담고 있는 '그루브 코스터 PC판'을 리뷰하려고 합니다. 일본 비디오 게임 제작사 타이토는 올해 1월에 공식 유튜브 채널에 스팀을 침략한다는 'The invasion is coming to STEAM' 영상을 업로드하였습니다. 영상 속에는 크랩이 등장하여 마지막에 타이토의 대표 게임 '스페이스 인베이더'와 '그루브 코스터' 두 게임의 로고를 밝히고 마무리가 됩니다. 보는 유저들을 놀리기라도 하듯 게임 영상이나 정보가 전혀 없어서 당황스러웠는데 6월 말쯤 스팀 상점 페이지에서 게임에 대한 내용과 수록곡 등이 공개되어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그루브 코스터는 다른 리듬게임들과 달리 단순히 내려오는 노트를 타이밍에 맞춰 쳐내는 방식이 아닌 선택한 아바타가 트랙을 따라 움직이고 트랙마다 나열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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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nautica Cinematic Trailer 무더운 여름, 시원한 바다에서 즐기는 생존 게임! '서브나우티카' ◆ 서브나우티카 (subnautica) ◆ 플레이타임 ◆ 오픈 월드에서 즐기는 바닷속 탐험 ◆ 스토리가 주어진, 명백한 생존게임 ◆ 난이도 높은 생존이 싫다면, 다른 모드로 진행하자 ◆ 탐험을 위해 장비를, 생존을 위해 기지를 넓히자 ◆ 무기가 있다고 해서, 살상을 진행하라는게 아니야! ◆ 점점 갈수록 생존보다는 수집, 제작, 탐험이 강한 게임 ◆ 다소 불친절한 부분들 ◆ 이 게임 심해공포증이면 생각해봐!ㅠㅠ ◆ 전투나, 사냥, 스토리가 중요하다면 이 게임은 고려해보자! ◆ 유저들의 평가 ◆ 서브나우티카 평점 평점의 기준은 주관적인 생각이 많이 들어간 상태이며, 평점에 대한 내용은 아래를 참고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게임연출 : 구도, 장면연출에 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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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 윈도우에 흔히 깔려 있던 윈도우 핀볼 게임을 기억하는가. 작은 공을 튀겨 세로로 긴 판에 놓여있는 장치들을 맞추는 핀볼은 윈도우 xp에 기본으로 내장되어 있어 지뢰찾기, 카드놀이, 프리쉘 등과 더불어 많은 이들의 무료함을 달래주곤 했다. 요 근래에는 돈을 넣고 플레이한다는 점과 장치들이 휘황찬란하게 반짝이는 것 때문에 도박으로써의 이미지도 꽤나 쌓인 듯하다. 비디오 게임으로도 핀볼은 드문드문 눈에 띈다. 아예 핀볼을 메인으로 한 게임들이 적잖이 보이기도 하지만, 대개는 다른 어드벤처 게임이나 RPG 게임에 미니 게임으로 탑재된 경우가 많이 보인다. 그래도 핀볼 자체의 이미지가 워낙 고정적인데다가 조작 방식의 특성상 다른 게임과의 융합을 떠올리기가 쉽진 않았다. 그런데 메트로배니아에 핀볼을 첨가한 게임, 요쿠즈 아일랜드 익스프레스(Yoku's Isla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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