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간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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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이 순간에도 전세계의 수많은 사람들은 끊임 없이 고양이에 대한 애정을 거리낌 없이 표현한다. 각종 SNS와 커뮤니티 사이트를 통해 이른바 심장을 폭격한다는 고양이 사진이 끊임 없이 공유되고 있으며, 국내 최고의 고양이 유튜브 채널 크림 히어로즈는 어느새 250만 구독자 달성을 앞두고 있다. 새침한 고양이보단 애교 많은 강아지를 더 좋아하는 본인으로써는 조금은 납득하기 어려운 광경이긴 하다만, 그들의 무궁무진한 고양이 사랑에 태클을 거는 것은 아무래도 선풍기를 튼 채 잠드는 것보다 훨씬 위험해 보인다. 인디 게임에서도 고양이의 인기는 계속된다. 고양이가 주인공으로 등장하는 인디 게임은 주기적으로 끊임 없이 출시되고 있으며, 또 그런 게임들이 단순히 고양이가 출현한다는 점만으로도 적잖은 관심을 얻을 때가 많다. 본인 또한 이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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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게맞는스팀게임 -

'레인보우식스 시즈'는 굉장한 전술적이고 긴장감을 감추지 못하는 게임으로, 2015년부터 시작된 전통이 매우 깊은 1인칭 슈터 게임이다. 다양한 오퍼레이터를 선택하여 나만의 방식으로 적들과 싸우는 전략 플레이가 상당히 인상깊고 이전 시리즈마다 계속해서 잘 유지해온 좋은 게임 플레이 시스템이지 않을까 싶다. 다양한 오퍼레이터를 뽑아서 전략을 펼치는 점이 매우 인상적이다 2015년 '레인보우식스 시즈'의 매력은 단연 이 작품을 계속 유지시킨 최고의 멀티 게임 플레이 시스템이지 않을까 싶다. 매년 컨텐츠들을 크게 추가시킨 다양하고 수많은 오퍼레이터들을 뽑고, 나만의 방식으로 적들을 슈팅하는 재미는 매우 매력적이다. 게임은 다시 말하지만 전략적인 택티컬 슈터 게임이다. 그냥 마구 돌격하는 스타일을 보여주는 슈터 게임이 아닌 어디로 들어갈지 정하고 드론을 던져 다양한 방식으로 적들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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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여름에도 어김없이 찾아온 연쇄할인마! 스팀 여름 세일 2019가 시작되었습니다. 이번 세일에도 대규모의 좋은 작품들이 세일을 하고 있는데요, 세일하는 게임이 너무 많아 '무엇을 사면 좋을지 고민'하는 분들 있으시죠? 그래서 준비했습니다! 이번 세일에는 우선 이 게임들부터 공략해 볼까요? 우선 믿고 해 보는 게임! 선정 기준은 다음과 같습니다. *프로스티머 주간스팀 라이터 분들이 추천해 주신 게임을 바탕으로 *스팀에서 '압도적으로 긍정적'인 평가를 받은 작품들을 엄선했습니다. *이번 세일을 통해 '인기있는 게임'들을 우선 섭렵해 보세요^^ 1. 유로 트럭 시뮬레이터2 (75%세일 가격인 5,870원) "시뮬레이터 게임 중에서는 단연 최고의 인기! 배송하다가 교통 법규를 위반하거나 사고를 내면 벌금을 내야 하고, 목적지까지의 거리도 실제 거리와 1:3 비율로 맞추어져 있어 마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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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우겐(Draugen)'은 굉장히 흥미로운 어드벤쳐 게임이었다. 본 작품의 주인공인 ‘에드워드’는 노르웨이에 있는 정체모를 섬 안에 자신의 동생인 ‘베티’가 실종되었다라는 소식을 듣게 된다. 에드워드는 바로 ‘리시’라는 파트너와 함께 그 정체 모를 섬 안으로 들어가게 된다. '드라우겐'은 게임을 플레이하는 내내 굉장히 미스테리하면서 신기한 일들이 벌어지는 기이한 어드벤쳐 게임이다. 노르웨이산 게임답게 왠지 모르게 노르웨이 느낌이 나면서 힐링 된다 다양한 상호 작용 요소들과 환상적인 그래픽은 물론이며 사운드 효과들까지도 굉장함을 느꼈다. 마치 정말 노르웨이에 온 듯한 느낌도 많이 받았다. 어떻게 보면 분위기가 매우 좋아 자칫 힐링 게임이라고 볼 수도 있겠는데 '드라우겐'은 전혀 그렇지가 않았다. 이 섬안에서 대체 무슨 사건이 발생한 것인지 주인공의 여동생인 베티는 대체 어디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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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싱장르에 있어 매니아까지는 아니지만 나름 재미있다고 생각합니다. 대체로 레이싱이라 하면 그냥 스피드에 몸을 맡겨 주행하거나 경주하는 정도로 생각하지만 생각보다 다양하고 독창적인 게임들이 많습니다. 스팀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게임들을 몇 가지 추천하려 합니다. ◆ 니드포스피드(Need For Speed: Hot Pursuit) 레이싱게임계에선 PC진영의 대표주자격인 게임입니다. 개인적인 기억으로는 학창시절 그래픽카드없이 처음 접했던 허접한 게임으로 그냥 흘려보냈던 기억이 있네요. 참 조악하고 별로였는데 점점 시리즈를 더해갈수록 고성능 그래픽카드에 힘입어 '삐까번쩍'한 차량과 스릴 넘치는 속도감을 느끼며 '드리프트'의 쾌감을 선사하는 게임으로 발전을 거듭해가죠. 참 많은 시리즈들이 나왔지만 개인적으로는 '니드포스피드 : 핫슈퍼트'를 가장 재미있게 즐겼던 기억이 남습니다. 당시 PC플랫폼에서 레이싱게임의 왕격이었던 '니드포스피드'였지만 '핫슈퍼트'는 단순한 주행이나 레이싱의 재미뿐만 아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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