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간스팀

내게맞는스팀게임 -

◆ 봄딩의 3분 리뷰 영상 봄딩 / 기적의 분식집 플레이 리뷰 ◆ 플레이타임 이렇게까지 유저들의 사랑을 받을 수 있었던 건 캐릭터 일러스트들이 출중하고, 부담없이 게임을 즐길 수 있다는 점, 그리고 소소한 재미지만 분식집 소득을 올리는 약간의 재미와 70여개의 빙수 컬렉션을 모으는 재미도 있었습니다. 후회하지 않을 정도로 매력적인 성우의 목소리는 게임의 재미와 몰입감을 업시켜줍니다. 반대로 아쉬웠던 점이라면 높은 자유도로 인해 스토리가 어느 순간 정체성을 잃어 발단, 전개, 위기, 절정, 결말에 대한 긴장감 요소가 사라진 상태로 일정했다는 점. 인게임 내 분식집은 분식에 대한 운영이 지루하고, 단순하여 플레이타임을 늘어놓기 위한 수단으로 사용되었나?라는 느낌이 컸습니다. 주인공의 목표가 흐릿해지더라고요. 그리고 PC 게임에서 보기 힘든 UX/UI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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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팀인디게임 -

어 댄스 오브 파이어 앤 아이스(A Dance of Fire and Ice)는 단 한 개의 버튼으로 즐길 수 있는 신개념 리듬 게임으로, 서로를 중심으로 공전하는 빨간 불의 행성과 파란 얼음의 행성을 조종해 정해진 박자에 맞춰 버튼을 눌러야 한다. 두 행성의 회전을 통해 마치 앞으로 나아가는 듯한 느낌을 주는 게임플레이가 인상적으로, 흔히 노트가 화면 위에서 아래로 내려오는 방식의 다른 리듬 게임과는 게임 화면에서부터 차별화를 보이는 게임이다. 박자를 타고 도는 불과 얼음의 춤. 어 댄스 오브 파이어 앤 아이스(A Dance of Fire and Ice) 어 댄스 오브 파이어 앤 아이스에는 마지막 보너스 레벨을 포함해 총 7개의 레벨이 준비되어 있다. 각 레벨에 들어서면 본격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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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게맞는스팀게임 -

"2019년 스팀에서 주목할 만한 게임은?" 작년 한 해는 전세계에 배틀로얄을 일으킨 배틀그라운드가 스팀에서 가장 많은 사랑을 받고, 또 많은 유저들이 스팀에 대한 인식이 바뀌었는데요. 유저들 뿐만 아니라, 많은 게임사들도 스팀 플랫폼이라는 공간에서 제2의 배틀그라운드라는 타이틀을 얻기 위해 많은 게임들을 준비중입니다. 오늘은 이 타이틀을 얻기 위해 2019년에 나오는 게임들이 무엇이 있는가, 또 유저들이 기다리는 게임들은 어떤 것인가에 대한 내용을 주제로 진행해보려고 합니다! 과연 어떠한 스팀 게임들이 기다리고 있는지 우리 함께 파헤쳐 보도록 합시다. ● 커츠펠 (KurtzPel) Kurtzpel(커츠펠) Promotion(얼리액세스 중) 재작년 2017 지스타에서 유저들에게 소개된 커츠펠이라는 게임은 우리가 알고 있는 그랜드체이스와 엘소드 개발자들이 만든 애니메이션 풍의 비쥬얼을 가진 3인칭 시점의 액션 배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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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게맞는스팀게임 -

반다이남코의 '테일즈 오브 베스페리아(Tales of Vesperia)'는 테일즈 오브 판타지아를 시작으로 이터니티, 데스티니, 레전디아, 리버스, 어비스, 심포니아 등 다양한 작품으로 그 명맥을 이어온 테일즈 시리즈의 10번째 작품으로 출시 10주년을 기념하여 리마스터 버전으로 재탄생하였으며, 지난 11월에 국내에 정식 출시된 게임입니다. 2008년에 출시되어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던 작품을 보다 선명한 그래픽으로, 그리고 무엇보다 한글로 만날 수 있다는 점 때문에 많은 올드 유저들의 주목을 받았는데, 이에 부응하듯 원작의 장점을 그대로 살린 게임성을 보여주었고, 그것은 그들을 다시 10년 전의 추억 속으로 되돌려주기에 충분했습니다. 저 역시 그런 유저 중의 한 명으로 테일즈 오브 베스페리아 리마스터의 플레이를 통해 큰 감명을 받았습니다. 그런데 이런 생각이 들더군요. '테일즈 오브 베스페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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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봄딩의 3분 리뷰 영상 욘더 더 클라우드 캐쳐 크로니클(Yonder The Cloud Catcher Chronicles) 플레이 리뷰 ◆ 플레이타임 ◆ 욘더 더 클라우드 캐쳐 크로니클 평점 ◆ 유저평가 필자: 봄딩 Steam 프로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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