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간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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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에도 추석이 돌아왔습니다! 추석은 친구, 그리고 가족들과 게임을 느긋하게 즐길 수 있는 명절이기도 하죠. 오늘은 그런 추석 계획을 세우고 계신 여러분께 '멀티, 협동 게임 10선'을 준비했습니다. 멀티, 협동 게임 10선 1. 스타듀밸리(16,000원) Stardew Valley Trailer "친구들과 가볍게 농장 게임을 즐길 수 있다! 힐링 게임의 거장이라 불리며 많은 유저들에게 인생게임으로 선정되었다. 친구들과 함께 웃음꽃이 피어나는 무한한 힐링의 세계로" 2. 마엘스트롬(얼리액세스중, 20,500원) "배틀로얄과 돛배 컨셉이 합쳐진 게임. 게임의 컨셉도 재미있고, 매판 빠른 매치업과 전략 플레이가 있지만, 부족한 컨텐츠와 커스텀 기능은 앞으로 업데이트를 기대하게 만든다" 3. 라이징 스톰 2: 베트남 (27,000원) "베트남 전쟁을 그린 FPS. 총 64인의 대규모 멀티플레이가 가능하며 실제 전투가 벌어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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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플랫폼으로서 스팀이 가지는 장점은 무엇일까요? 스팀만의 장점은 여러 가지가 있을 수 있지만 단 하나만 꼽으라면 역시 게임의 '다양성'이 아닐까 싶습니다. 대형 개발사부터 소형 인디게임 개발사까지 하루에도 수십(혹은 그 이상의)가지 종류의 게임이 출시되는 것이야말로 타 플랫폼에 비해 커다란 강점이 아닐 수 없습니다. 이는 콘솔과 PC의 구도 뿐만 아니라 PC의 여타 다른 플랫폼(가령 B사나 O사, 혹은 E사)과도 직접적 비교 대상이 되죠. 물론 아쉬운 점도 있습니다. 수많은 선택지의 게임을 가진 스팀이 대형마트와 비교될 수 있다면 타 플랫폼은 전문점과 같은 '독점 타이틀'을 내세우기 때문이죠. 물론 선택은 취향에 따르는 것이지만 일정 플랫폼에서만 즐길 수 있는 '독점 타이틀 게임'은 분명 유저들에게 매력적일 수밖에 없죠. (물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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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팀 게임 추천 : 멍~ 때리며 플레이하기 좋은 스팀게임 5종* 무더운 여름이 지나가면서 점점 나른나른해지는 몸은 식사를 한 뒤엔 더 극대화 되는데, 이럴 때 멍 때리면서 플레이할 수 있는 왁자지껄 스트레스 팡팡 날리는 게임들을 소개하고자 합니다. 모두 나른한 오후, 스트레스 팡팡! 날려보시죠. ◆ 드래곤 레이지 (Dragon Rage) Bulletproof Outlaws - Dragon Rage Steam Trailer 손가락이 부러질 때까지 연타 점프와 연타 먹기 연타 브레스! 3종 연타를 진행하는 미친듯이 생각없이 진행할 수 있는 게임. 장점도 단점도 연타! 쾌감도 크고, 그동안 쌓아놓았던 스트레스도 한방에 날아가는 기분이 가끔은 이게 맞을까 라는 생각도 들긴 하지만, 연타를 친만큼 주변에 아픈 아이들이 많다는 점. 키보드나, 게임패드, 그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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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봄딩의 리뷰 영상 봄딩(Bomding) / 더 유니버심(The universim) 플레이 리뷰 ◆ 플레이 타임 만일 창조주가 된다면 어떠한 세상을 만들고 싶으신가요? 오늘 소개할 게임은 창조주 시점에서 자신만의 행성과 시대를 뛰어넘는 문명을 만날 수 있는 게임. 더 유니버심(The Universim) 입니다. 현재 얼리엑세스버전으로 게임을 즐겨볼 수 있으며, 좋은 점은 점차 발전할 수 있다는 점과 자체 한국어 버전이 있다는 점이 더 유니버심 게임의 강점입니다. 또한 창조주는 끊임없이 너겟의 삶을 풍족시켜주기 위해 연구를 진행해야 되며, 어떻게 플레이하느냐에 따라 자신의 문명이 무럭무럭 발전하는 것을 눈에 띄게 확인할 수 있습니다. 필자는 현재 약 6시간 정도 플레이하고 있는데, 아직 다음 시대를 준비하고 있는 단계에서 머물러 있는 상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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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0년대 출시되었던 '디아블로'는 탑뷰 형식에 액션과 RPG의 레벨업 시스템을 도입한 최초의 게임이었죠. 당시는 '액션RPG'라는 용어를 사용했었는데 (지금도 같은 형식의 온라인상 게임은 MMORPG라 합니다.) 현재는 '핵앤슬래시'장르로 분류했습니다. '핵앤슬래시'는 '데빌메이크라이'시리즈처럼 TPS(3인칭시점)의 액션도 포함하는 경우가 있지만 지식백과에서는 탑뷰형식 게임만을 지칭하더군요. 때문에 이곳에 소개할 게임들은 '디아블로'형식의 탑뷰 '핵앤슬래시'게임만 포스팅하도록 하겠습니다. ◆ 토치라이트 시리즈(Torchlight1, Torchlight2) 카툰풍의 그래픽에 밝고 경쾌한 분위기가 대체로 엄숙하고 어두운 게임들이 주를 이뤘던 '핵앤슬래시'장르와는 다른 분위기의 게임입니다. 클래스별로 캐릭터들의 스킬이 개성 있어 캐릭터만 바꿔가며 여러번 플레이해도 질리지 않는 게임이기도 합니다. 무엇보다 판타지에 스팀펑크 세계관을 덧씌운 배경은 이 게임의 백미인 듯 싶네요. 1편과 2편 모두 재미있었지만 캐릭터가 좀 더 다양하고 맵이 넓은 2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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