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간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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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스케이트 보드 게임! 2014년부터 시작된 스케이트보드 액션 게임 [올리올리] 시리즈의 세 번째 작품 [올리올리 월드(OlliOlli World)]는 이전 작품과는 다르게 카툰 풍이 물씬 풍겨지는 아기자기한 그래픽과 스케이트보드 챔피언이 되기 위한 주인공의 여정을 그려 넣어 내러티브적인 부분들까지 하나하나 신경을 쓴 작품이다. 2015년 [올리올리 2]로부터 약 7년 만에 출시한 신작이니만큼 다양한 스케이트보드 동작들을 연구한 것이 티가 났고, 게임의 여러 레벨적인 측면들도 심플하여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도록 설계된 것도 포인트인 작품이었다. 물론 난이도는 이전 작품인 [올리올리] 시리즈와 비슷하게 조작을 많이 요구하여 캐주얼해 보이는 비주얼치고는 다소 어려운 편이긴 하나, 계속 게임을 플레이해 익숙해지면 스케이트보더가 된 듯한 느낌으로 즐길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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격투게임은 아케이드 시장의 쇠퇴와 맞물려 장르적 하락세에 직면해 있습니다. 때문에 과거의 영광을 찾기는 요원하지만 시리즈별로 명맥 정도는 이어오고 있습니다. 매니악한 장르는 분명하지만 수요도 있고 기존 3대장(스파, 철권, 킹오파) 이외의 의미있는 도전들도 꾸준히 이어오고 있습니다. 특히 아트워크 시스템(블레이즈 블루, 길티기어 시리즈)와 네더렐름 스튜디오(모탈컴뱃, 인저스티스)는 엄청난 그래픽으로 2D와 3D에서 각각 전통의 명가들만큼이나 뛰어난 모습들을 보이고 있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과거의 대전 격투 3대장들의 모습을 살펴보려 합니다. ■ 나 아직도 잘나간다고~~!! : 스트리트 파이터5(Street Fighter V) 격투게임 중 가장 잘나가는 시리즈는 바로 캡콤의 스파5가 아닐까 합니다. 자타공인 최고의 캐릭터와 전통을 가진 대전격투 IP로 2016년 2월에 출시되었던 게임입니다. 출시 초반에는 반쪽짜리 게임을 풀프라이스에 팔고 업데이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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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게맞는스팀게임, 스팀신작게임, 스팀추천게임, 싱글플레이게임, 액션게임 -

■ 이전 시리즈와 차별화된 이색적인 재미와 화려한 연출 사실은 나오지 않을 줄로만 알았던 PC 버전이었다. PS4 독점작 중 무조건 사야만 하는 게임 TOP 안에 드는 게임으로, 2018년 수많은 GOTY를 받고 여러 게임 웹진이나 유저들에게 대호평을 받았던 명작인 [갓 오브 워]가 PC 스팀으로 출시가 되었다. 최근 들어 [데이즈 곤]이나 [호라이즌 제로 던] 등 여러 소니 퍼스트 파티급 타이틀 및 독점 타이틀들이 PC 로 출시되었는데 이번에는 2010년대 역대 게임에 포함되는 [갓 오브 워]가 PC 로 출시된 것이다 [갓 오브 워]가 이래저래 유저들이나 게임 웹진 사이에서 호평을 들을 수 있는 이유라면 이전 [갓 오브 워] 시리즈와 차별화된 이색적인 재미와 영화를 보는 듯한 화려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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롤플레잉, 스팀인디게임, 스팀추천게임, 싱글플레이게임, 힐링게임 -

■ 밝은 색감의 그래픽과 부드럽고 잔잔한 배경음악 가든 스토리(Garden Story)는 세계를 수호하라는 사명을 안고 태어난 포도알 콘코드가 되어 마을을 발전시키고 세계를 구원해야 하는 액션 롤플레잉 게임이다. 이를 위해 마을 주민들의 심부름을 하나씩 수행하면서 마을의 발전도를 올리고, 세계를 뒤덮으려는 부패의 근원을 찾아 처치해야 한다. 개구리 캐릭터들을 제외한 게임 상의 모든 캐릭터들은 전부 과일과 유사한 생김새를 띄고 과일 이름을 지니고 있다. (주인공의 이름인 콘코드 역시 미국의 대표적인 포도 품종인 콘코드 포도에서 따온 것이다.) 밝은 색감의 그래픽과 부드럽고 잔잔한 느낌의 배경 음악이 돋보이는 가운데, 과일 주민들과의 대화와 심부름을 통해 전개되는 스토리와 탐험과 전투, 그리고 약간의 노가다를 겸비한 게임성은 다소 가벼운 편이다. 수호자라기보단 심부름꾼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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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입니다. 새로운 해에는 새로운 마음으로 좋은 일들이 가득하길 바랍니다. 특히 올해는 코로나가 사그러들기를 간절히 기원해봅니다. 게임업계도 이젠 통수치는(?)일 없이 좋은 게임과 좋은 유저의 관계를 유지하면 좋겠네요. 그런 의미에서 개인적으로 기대하는 게임들을 정리해볼까 합니다. 관심있으신 분들은 찜목록에 저장해두시면 좋지 않을까 싶네요. ■ 그가 온다...- 엘든링(ELDEN RING) 올 2월 25일 출시를 앞둔 엘든링은 그야말로 '왕의 귀환'입니다. 이미 수많은 정보를 통해 유저들의 환호를 이끌어냈고 기대감을 높여가고 있죠. 사실 대작출시에 대한 부담감은 게임사뿐만 아니라 유저들에게도 있죠. 최근 몇 년간 약속이라도 한 듯이 대작게임사나 명작을 만들어내던 게임사들이 죽을 쑤고 있기 때문이죠. 콘솔진영의 라오어2를 비롯해 배틀필드2042, 사이버펑크2077, GTA 트롤로지 등 명작을 찍어내던 게임사들이 나락으로 가버렸죠. 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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