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간스팀

내게맞는스팀게임, 멀티협동게임, 스팀추천게임 -

코로나 시대에 강제집콕 상황인 지금 친구, 가족이나 연인끼리 오붓하게 할 수 있는 게임들이 유독 인기가 있는 것 같습니다. 그에 맞는 신작들이 쏟아져 나오고 좋은 게임성을 가진 것도 많지만 때론 주머니 사정이 여의치 않을 때가 있죠. 오늘은 친구와 함께 하기도 좋지만 번들상품으로 나와 가격 메리트도 있는 게임들을 소개해 볼까 합니다. 당연히 재미는 덤입니다. ■ 포탈 시리즈(PORTAL BUNDLE) 말이 필요없는 게임이죠. 퍼즐게임으로선 전설로 등극되어 있는 게임입니다. FPS에 퍼즐이 결합되어 있는 게임으로 물리학이 적용되어 공간 개념과 물건이 떨어지는 속도에 리얼리티를 더한 게임입니다. 역대 최고의 게임을 선정하면 항상 빠지지 않는 게임이기도 하죠. 1편이 퍼즐게임에 더 치중했다면 2편은 스토리까지 더해 더욱 매력적인 게임이 되었죠. 참고로...

자세한 내용 확인

멀티협동게임, 병맛, 스팀신작게임, 스팀인디게임, 스팀추천게임, 전투시뮬레이션 -

■기존 전투 시뮬레이션과는 방향성을 달리하다 'A랑 B랑 싸우면 누가 이겨요?' 라는 문장으로 대표되는 vs 놀이는 언제 어느 때고 호기심과 흥미를 유발하는 좋은 소재라 할 수 있다. 이 vs 놀이는 현실과 가상을 넘나들고 모든 장르와 분야를 통틀어 활발히 벌어지는데, 서로간의 역랑이 비슷한 두 존재를 vs 놀이에 대입해 어느 쪽이 승리할 지에 대해 진지하게 고민하는가 하면, 티라노사우르스와 닭 만 마리의 대결처럼 얼핏 보면 말이 안 되는 구도 같지만 묘하게 균형이 맞는 것 같은 vs 놀이로 기존의 고정 관념에 허를 찌르기도 한다. 특히나 게임 분야에서는 이 vs 놀이가 다른 분야보다도 훨씬 활발히 벌어지는 편인데, 한창 한국에 스타크래프트가 유행을 탔을 당시에는 서로 다른 두...

자세한 내용 확인

내게맞는스팀게임, 스팀신작게임, 스팀인디게임, 스팀추천게임, 싱글플레이게임, 힐링게임 -

■ 용기있게 '아니요'를 외쳐 보자! 강한 부정이 곧 긍정이다를 재치있게 보여주는 게임인 [세이 노 모어(Say No! More)]. 어느 한 평범한 인턴의 이야기를 그리고 있는데, 오직 긍정만을 외치는 회사에 불만이 많은 그는 수많은 업무 스트레스와 과도한 작업들로 인해 긍정에서 부정을 찾게 된다. [세이 노 모어]의 게임 플레이 방식은 굉장히 간단하다. 그냥 마우스 클릭 하나만으로 과도한 일을 시키는 직장 상사 그리고 직원들에게 ‘아니요’를 외쳐주기만 하면 된다. 의외로 대사 하나하나가 실제 직장에서 있을 법한 대사를 담아내 현실성도 있다. 게다가 ‘싫어’를 크게 외칠수록 물건이나 사람이 날라가는 이펙트가 점점 강해져 웃긴 장면들도 많다. 입사 첫날을 맞이한 주인공 스트레스 도시락통까지 상사에게 빼앗기고 화가 폭발하게 된다 ■...

자세한 내용 확인

내게맞는스팀게임, 스팀인디게임, 스팀추천게임, 싱글플레이게임, 힐링게임 -

■ 퍼즐과 지도, 두 가지의 세계관을 엮어준다 주말에 힐링도 할 겸, 게임을 종종 찾아서 플레이하는 편인데요. 이때 가장 많이 하는 것이 바로 스팀 게임이나, 스위치 게임들입니다. 최근에 스팀 게임을 진행하면서 게임을 즐기던 중 띵작 하나를 발견하게 되었죠. 그게 바로 오늘 소개할 카토(Carto)입니다. 카토의 세계관은 퍼즐과 지도, 두 가지의 세계관을 잘 엮어주고 있는데요. 비행선을 타고 여행을 하다가 폭풍우를 만나 할머니와 헤어지게 된 소녀 [카토]가 신비한 힘을 지닌 지도 한 장만 들고 할머니를 찾기 위한 여정을 그리고 있죠. 여정을 떠나면서 새로운 친구들도 만나고, 그 땅에 전통문화를 경험하거나, 곤경에 빠진 사람을 도와주는 등 다양한 생활과 문화를 경험할 수 있는 게임입니다. ■ 힐링되는 그래픽,스토리,...

자세한 내용 확인

내게맞는스팀게임, 비행슈팅액션, 스팀추천게임 -

■ 비행슈팅의 본질을 깨닫게 해준 게임 정확히 기억은 나지 않지만 개인적으로 가장 처음에 접했던 비행슈팅게임은 ‘갤러그’로 기억합니다. 화면 하단에 고정되어 상단의 적들을 미사일(혹은 총알)로 맞춰 미션을 수행해나가는 게임이었죠. 아주 오래된 게임이었고 지금 보면 여러 모로 조악했지만 상당히 재미있었습니다. 그리고 그 재미의 측면은 ‘비행슈팅’이라는 장르에서 오는 간단한 조작성과 함께 상대방을 격파시키면 되는 아주 단순한 목적성 때문이었죠. 물론 그 간단함과 단순함이라는 것은 지루함과 반복성만을 의미하지 않았습니다. 갤러그 내에서도 2단변신 등의 변화뿐만 아니라 적도 보스 형태의 상위 유닛이 엄연히 존재했었고 미묘하게나마 라운드별로 다른 형태의 목적을 수행해야 했으니까요. 비행슈팅은 시대의 변화와 함께 변화해야 했습니다. 지금은 추억이 되어버린 오락실용 ‘1942’나 ‘스트라이커즈 1945’같이 전쟁을 배경으로 비교적...

자세한 내용 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