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간스팀

2019년 3월, 매년 3월은 새로운 친구들을 사귀고, 어색함이 사라지지 않는 시기 중 하나인데요. 아직까지 어색함을 뿜뿜 뽐내고 있는 유저들을 위해 친구들과 어색함을 풀기 좋은 스팀 게임을 추천드리려고 합니다. 아마 다들 알고 있는 내용일 수 있지만, 이런 게임 한번 잡으면 또 인싸되는 일도 어렵지 않기 때문에 게임 트렌드 읽으면서 친구들과 한마디씩 툭툭 던지며 어색함을 풀어보기로 해요. :)! ◆ 스타듀밸리 (Stardew Valley) Stardew Valley Trailer 우선 친구들이랑 가볍게 농장게임을 즐길 수 있는 스타듀밸리입니다. 스팀에서 많은 사랑을 받았기 때문에 많은 유저분들이 구입하고 플레이했던 게임이지 않을까 생각되는데요. 스타듀밸리가 최근 업데이트를 진행하고 멀티플레이가 가능해지면서 또 다른 재미를 추구하고 있는 상태입니다. 나름 대규모 업데이트가 진행된 스타듀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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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게맞는스팀게임 -

◆ 봄딩의 3분 리뷰 영상 봄딩 / 그리스 (GRIS) 플레이 리뷰 안녕하세요, 봄딩입니다. 3월 게임 리뷰로 선정된 게임은 게임이라는 이름으로 탄생하게 된 예술작품, 그리스라는 게임을 가지고 왔습니다. 2018년 12월에 출시된 그리스는 현재 닌텐도 스위치를 통해서도 게임을 즐길 수 있는데요. 더 많은 플랫폼으로 찾아볼 수 있을 정도로 간단하면서, 유저들에게 많은 뜻을 전달해줄 수 있는 그야말로 힐링이 되는 게임 중 하나입니다. (필자도 이 게임을 즐겨보니, 정말 힐링되는 부분들이 많았습니다.) ◆ 플레이타임 그리스는 한 소녀를 기점으로 플레이가 진행되는데요. 자신만의 세계에 길잃은 소녀가 여행을 통해 현실을 보여주고, 그 소녀가 점차 성장하는 내용이 담긴 게임입니다. 소녀의 내면적인 아픔을 색감을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여운이 오래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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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팀인디게임 -

글래스 마스쿼레이드 2(Glass Masquerade 2 : Illusions)는 2016년 스팀을 통해 출시됐던 글래스 마스쿼레이드(Glass Masquerade)의 속편으로, 원형의 비어있는 퍼즐판에 사방에 흩어져 있는 퍼즐 조각을 차례차례 맞춰 아름다운 스테인글래스 예술을 완성해야 하는 이색적인 형태의 직소 퍼즐 게임이다. 전작이 세계의 여러 나라를 순회하는 컨셉을 잡았다면, 이번 글래스 마스쿼레이드 2는 악몽 속에서 벗어나기 위해 꿈 속의 다양한 광경을 감상하고 저주를 풀어나가는 컨셉을 잡은 모습이다. 그래도 특유의 아름다운 스테인글래스 예술과 감미로운 음악, 그리고 기존의 직소 퍼즐과는 다르게 생긴 퍼즐 조각을 맞춰나가는 게임플레이는 전작과 동일하다. 스스로 조립해나가는 아름다운 유리공예. 글래스 마스쿼레이드 2(Glass Masquerade 2 : Illusions) 글래스 마스쿼레이드 2는 기존의 직소 퍼즐과 차별되는 점이 발견된다. 보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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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게맞는스팀게임 -

최근 게임을 진행하면서 사운드에 민감한 유저들이나, 사운드를 중요시하는 유저들이 많아졌다. 흔히 유저들 사이에서는 띵겜이나 갓겜의 사운드트랙은 사랑입니다라는 말처럼 사운드를 듣고 플레이하면서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귀르가즘 게임들이 나타났다는 것. 오늘은 유저들의 마음을 훔친 여럿 사운드트랙 게임들을 찾아보자. 눈보다 귀가 더 행복하게 되는 게임들이 무엇이 있을까? ◆ 언더테일(UnderTale) UNDERTALE Release Trailer 언더테일을 모르는 유저여도 해당 노래들이 많은 스트리머, 크리에이터들이 사용해서 익숙할 것으로 생각된다. (정말 그만큼 많이 언더테일 노래를 사용했다는 것.) 많은 사람들이 사랑해준 언더테일의 사운드트랙은 한 사람이 만들었다는 게 신기할 정도. 언더테일 샌즈 10시간 브금이예여. 언더테일의 수많은 사운드트랙 중 샌즈 브금이 유저들 사이에서 가장 많이 사랑받지 않았을까 생각된다. 언더테일을 잘 모르는 유저들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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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게맞는스팀게임 -

스토리텔링(Storytelling)이란 흔히 이미지와 소리를 통해 보는 사람 또는 플레이하는 유저에게 사건과 이야기를 전달하는 것을 이야기합니다. 플랫폼(또는 장르)에 따라 전달력을 끌어내는 요소는 다르지만, 게임의 스토리에 있어서는 개발자에 의해 만들어진 세계관에 게임에 등장하는 캐릭터의 움직임과 대사가 더해진 종합적인 결과물이 얼마나 독창적인 표현력을 가지고 있으며 유저에게 몰입감을 제공하느냐가 가장 중요하다고 말할 수 있겠습니다. “그럼 어떤 장르가 그런 몰입감을 가장 잘 전달하는가?”를 생각해보면 (물론 사람마다 생각은 다르겠지만) 저 같은 경우는 비주얼 노벨과 인터랙티브 장르를 가장 먼저 떠올립니다. 비주얼 노벨은 캐릭터의 심리 상태나 대사를 보여주는 텍스트와 캐릭터 일러스트가 가장 핵심으로 강조되었으며, 인터랙티브 장르는 영화 스토리텔링의 형태를 통해 이야기를 전달할 뿐만 아니라 유저가 직접 대사를 자율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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