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간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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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라인 시리즈는 2.5D 횡스크롤 방식을 주입하여 친구들과 같이 코옵을 하거나, 혼자서 즐길 수도 있는 다양한 게임 플레이가 가능한 유명 인디 프렌차이즈 작품 중 하나이다. 최근 들어 약 4년만에 다시 돌아온 신작 ‘트라인 4 : 악몽의 왕자’는 전작보다 더욱더 강화된 게임성과 게임 플레이로 보다 더 재미난 진행이 가능하게 되었다. 트라인 4 : 악몽의 왕자의 주요 스토리는 기본적으로 전작을 잇고 있으나, ‘트라인’이 영웅들을 소집하는 것이 아닌 ‘아스트랄’ 아카데미 학장이기도 한 ‘웰헬미나’로부터 편지를 받고 게임을 진행하게 된다. 트라인 시리즈는 우선적으로 3명의 영웅이기도 한 ‘아마데우스’, ‘폰티우스’ 그리고 ‘조야’를 혼자서 모두 조종하거나 혹은 친구들과 같이 여러 역할을 분담해 플레이할 수 있다. 모두 다 각자의 개성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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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영화계에서는 '마블'이 대세인 듯 싶습니다. '엔드게임'의 후폭풍이 지난지도 꽤 되었다고 생각되지만 여전히 마블은 새로운 시리즈 제작에 박차를 가하고 있죠. 거기에 더해 게임계에서도 마블시리즈는 다양한 게임들을 양산하고 있습니다. 물론 흥행이나 평은 별개지만요. 오늘의 포스팅은 마블 시리즈로 이루어진 게임특집입니다. 1. 마블 퍼즐 퀘스트(MARVEL Puzzle Quest) 마블의 캐릭터성에 살짝 묻어가는 퍼즐게임. 일단 이 게임을 추천하는 이유는 너무도 단순합니다. 첫째, 마블의 수많은 캐릭터들이 등장하죠. 단순 히어로뿐만 아니라 빌런도 등장하니 자신만의 스타일로 육성해보는 것도 좋을 듯합니다. 둘째, 무료라 부담 없이 시도해보셔도 됩니다. 과금요소가 없는 것은 아니지만 기본만 가지고도 게임플레이가 가능합니다. 셋째, 한글입니다. 같은 게임이라도 한글과 비한글은 즐기기에는 차이가 크죠. 마블 퍼즐 퀘스트는 게임 자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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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팀(Steam) 실험실 : 봄딩의 인터랙티브 추천기 5종 세트* 취향에 대해 일치하는 게임을 찾기란 얼마나 힘든가? 그 고통을 필자도 똑같이 느끼고 있는 도중 최근 스팀 실험실에서 하나의 재미있는 실험실을 알게 되었다. 이름하여 인터랙티브 추천기! 인터랙티브 추천기는 사용자의 플레이 기록을 분석해서 취향에 맞는 제품들을 생성해준다. 물론 인기도 슬라이더를 사용해서 잘 알려진 제품 또는 숨은 보석들을 찾아볼 수 있는 비주류게임까지 획득할 수 있으며, 결과 목록에 따라 최신 출시작부터 2년 이상의 출시작까지 다재다능하게 뽑아주는 만능 추천기이다. 필자의 게임취향이 맞다면, 이 게임들이 도움이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 5종 세트를 추천해보기로 했다. 참고로 인기순은 비주류, 출시 날짜는 6개월 이내 게임들로 나열했다. 나름 흡족할 만한 5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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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틀 미스포춘’은 예전 2015년 심리 호러 횡스크롤 인디 게임이기도 하였던 ‘프랜 보우’를 개발한 ‘ 킬먼데이 게임즈 ’의 신작 인디 게임이다. 갑작스럽게 지옥에서 오늘 죽게 된다는 소식을 듣고 숨겨진 행복을 찾기 위한 여정을 떠나는 소녀 ‘미스포춘’이 주인공인 어드벤쳐 작품이다. 이 스튜디오의 예전 작품이 어두운 분위기와 그로테스크한 연출이 많았다면 이번 작품은 상당히 밝은 분위기를 가지면서도 어두운 설정과 스토리를 보여주는 점이 가장 큰 특징이라 할 수 있다. 센스 넘치는 상호 작용 요소들 무엇보다 ‘리틀 미스포춘’의 세상은 매우 어두운 세상이다. 틈만 나면 사람이 없어지고 범죄가 일어나며 술과 마약에 찌든 시민들도 많다. 게임의 장면이나 분위기는 밝아 보이지만 어두운 표현들이 많이 겹쳐져 있다. 이렇게 힘든 세상이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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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구슬을 튕겨 테이블에 배치된 여러 오브젝트를 맞추는 게임 핀볼은 꽤나 오랜 세월 동안 오락실 시장을 통해 큰 인기를 얻어왔었다. 시작 시 구슬을 튕기고 내려오는 구슬을 다시 쏘아올리는 단순한 방식의 이 오락기는 그 단순함이 유발하는 중독성으로 수많은 이들을 매료시켰으며, 이후에도 스코어 표기가 추가되고 다양한 오브젝트와 시스템이 추가되는 등 많은 발전을 이뤄왔다. 아케이드 시장이 몰락한 이후로는 주로 도박용으로 활용되고 있는 실정이나, PC와 콘솔로 출시된 핀볼 FX(Pinball FX)가 다른 IP와의 콜라보를 통해 꾸준히 인기를 얻으며 핀볼 역사의 명맥을 잘 이어나가고 있다. 이런 벽돌깨기 스타일이나 핀볼 스타일의 게임플레이는 분명 나름의 매력을 지니고 있다고 봐도 좋을 것이다. 허나 어찌된 일인지 다른 게임에 그 컨셉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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