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간스팀

비행슈팅액션, 스팀신작게임 -

■ 1인 개발 플라이트 슈팅물 ‘에이스 컴뱃’을 연상시키는 듯한 플라이트 슈팅물 ‘프로젝트 윙맨(Project Wingman)’은 호주의 ‘에이스 컴뱃’ 시리즈 마니아인 아비 라마니가 1인으로 개발을 시작했다는 점에서 유명해졌다. 2015년 ‘에이스 컴뱃 7’이 공개되기 전부터 프로젝트를 이어 온 그는 ‘에이스 컴뱃 6’의 정통적인 게임 플레이 스타일을 그대로 답습하여 게임을 제작했는데, 이를 직접 만들어 보려고 했다는 파격적인 이유로 수많은 비행 슈팅 게임 팬들에게 관심을 받았다. 게임의 알파 단계 시점에서 ‘아비’는 자신의 텀블러 계정과 각종 개인 블로그에서 ‘프로젝트 윙맨’의 플레이어블 데모를 선공개 하였는데 퀄리티 자체가 1인 개발이라고는 믿기지 않는 수준으로 수많은 플레이어들을 깜짝 놀래킨 바 있다. 세밀한 비행 전투 1인 개발로는 믿기지 않는 놀라운 퀄리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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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게맞는스팀게임, 스팀추천게임 -

다사다난했던 한해가 저물어가고 있습니다. 무엇보다 코로나라는 예상치 못했던 변수로 인하여 올해는 다른 때보다 힘든 한해였던 것 같습니다. 게임계에서도 갖가지 행사가 취소되고 게임 출시가 연기되는 등의 일들이 있었지만 다른 컨텐츠 등에 비해 비교적 사정이 낫지 않았나 싶네요. 이번 포스팅은 올 한해를 결산하는 의미로 가장 재미있게 즐겼던 게임을 소개하며 추천해보려 합니다. ■ 바이오하자드 RE3(BIOHAZARD RE:3) "빛나는 캐릭터성과 호러게임으로서 충분한 가치" 바하 RE2의 성공으로 인해 RE3dp 대한 기대감은 당연히 커질 수밖에 없었죠 하지만 막상 출시되니 평가는 좋지 못했던 것이 사질이었습니다. 게임의 퀄리티도 원작보다 떨어졌다하고 무엇보다 볼륨이 너무 적다고 하더군요. 기기에 가격은 풀프라이스로 받으면서 끼워맞추기식 멀티플레이인 ‘레지스탕스’도 혹평을 받았습니다. 하지만 우려 끝에 조금 늦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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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게맞는스팀게임, 멀티협동게임, 스팀인디게임 -

■ 60인 대규모 배틀로얄 FPS ‘에이펙스 레전드(Apex Legends™)’는 ‘타이탄폴’ 개발사이기도 한 리스폰 엔터테이먼트가 개발한 60인 대규모 배틀로얄 게임. 무료 플레이가 가능하지만, 게임의 재미를 높이 산다면, 혹은 앞으로의 방향성이 크게 기대된다면 프리미엄 팩 등을 구매하여 승리를 계속해서 이끌어나갈 수 있다. ‘에이펙스 레전드’는 2019년 출시 당시 8시간도 안돼 100만 유저들이 몰릴 정도로 어마어마한 인기를 누렸던 게임이었다. 현재도 꾸준한 사랑을 이어받고 있으며 최근 EA가 스팀과 재결합하며 2020년 11월 4일 스팀으로도 출시되었다. 3인의 분대원 중 한명이 되어 승리를! 여러 가지 레벨의 무기를 사용 가능 치킨 좀 뜯어먹어보자! ■ 다양한 등급의 무기와 장비들을 내 입맛대로 ‘에이펙스 레전드’는 배틀로얄이라는 장르답게 맵 곳곳마다 다양한 등급의 무기나 장비들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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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알지 못하는 수많은 게임들! 그 게임들의 탄생 과정은 매우 독특할 수도, 특별할 수도, 그리고 평범할 수도 있죠. 오늘은 평범한 게임이 아니라 조금 과정이 독특하고, 특별한 게임들을 소개하고자 합니다. 나만이 아닌 다른 사람들도 같이 좋아하는 독특한 게임들을 알아보겠습니다. ★ 도어 (Door:Inner Child) ★ DOOR '도어'는 내면의 이야기를 다루고 있습니다. 감정, 마음을 표현하는 게임들은 장르를 타지 않고 다양하게 표현되기도 했죠. 이 게임을 출시하면 찍먹으로 진행하고 싶은 이유는 감정을 게임 내에 고스란히 잘 표현했기 때문입니다. 의사가 진찰을 하기 위해 환자를 살피듯, 자아 속 형성된 복잡한 미로를 통해 내면을 표현합니다. 퍼즐과 치유라는 의미 부여를 통해 유저가 스테이지를 클리어 해야 하는 목적성도 자연스럽게 포함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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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프킨 잭(Pumpkin Jack)은 원활한 세계 정복을 원하는 악마의 부름을 받고 깨어난 호박머리 전사 잭이 되어 각 지역의 방해꾼들과 사악한 마법사를 처단하기 위한 여정을 담은 3D 액션 플랫포머 게임이다. 중세 판타지를 배경으로 하고 있지만, 호박머리의 주인공 잭을 비롯한 캐릭터들의 생김새와 으스스하면서도 공포스러운 대신 가볍고 유쾌한 분위기로 할로윈 축제나 파티 같은 느낌을 더욱 강하게 받는 게임이기도 하다. 그래픽과 사운드에 있어서는 3D 플랫포머의 평균이라 할 만큼 무난한 수준이며, 스토리 또한 큰 반전이나 차별점 없는 전형적인 3D 플랫포머 게임에서 볼 법한 전개를 보여준다. 그래도 캐릭터들의 개성은 나쁘지 않아 게임을 마친 뒤에도 기억에 남는다. 중세의 아수라장 할로윈 파티. 펌프킨 잭(Pumpkin Jack) 3D 액션 플랫포머 게임으로써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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