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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태스크 포스 141’ 멤버가 돌아왔다! 2019년 [콜 오브 듀티 : 모던 워페어] 리부트는 현실적인 CQB 묘사와 호쾌한 총기 타격감 등으로 다시 제대로 된 [콜 오브 듀티]가 돌아왔다는 말이 나올 만큼의 타이틀이었다. 그 뒤 3년만에 ‘인피니티 워드’가 다음 [콜 오브 듀티 : 모던 워페어] 리부트 타이틀을 꺼내들었다. [콜 오브 듀티 : 모던 워페어 II]는 전작보다 더욱 힘들어졌으며, 여전히 재밌는 미션들이 가득한 후속작이었다. 이번 작품은 [모던 워페어] 오리지널 하면 익숙한 특수 부대인 ‘태스크 포스 141’ 멤버가 돌아왔다는 것에 환호하게 되는 타이틀이다. ‘고스트’, ‘소프’, ‘가즈’, ‘프라이스’, 그들이 전 세계를 거치며 테러를 저지한다는 설정은 매우 반가웠고 큰 흥미를 끌어내기에 충분했다. 이번 작품은 멕시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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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10월을 기억하세요? 무려 '기어즈 오브 워4'와 '타이탄폴2' 그리고 '배틀필드1'까지 출시하며 제가 기억하는 최고의 슈팅게임 난타전이었던 기간으로 기억합니다. (여기서 슈팅게임은 FPS와 TPS로 한정하겠습니다.) 조금 더 넓혀보면 같은 해에 '언챠티드4', '오버워치', '콜옵 인피니트 워페어' '라오툼' 등이 출시하며 게이머에게 최고의 한 해가 아니었나 싶습니다. 최근 몇 년간 대작들의 성적이 영 신통치 않은데 올 10월에는 과연 이름값을 할 게임들이 나올지 귀추가 주목됩니다. 개인적으로 상당히 재미있게 즐겼던 게임들의 후속작과 기대작이 등장하는 만큼 역대급 한달이 되기를 기대하며 포스팅을 해보겠습니다. ■ 언차티드 레거시 오브 시브즈 컬렉션(UNCHARTED™: 레거시 오브 시브즈 컬렉션) 새로운 시리즈는 아니지만 상징적 의미의 게임도 출시가 됩니다. 소니의 '플레이스테이션' 진영의 터줏대감이었던 '언차티드'가 드디어 PC로 풀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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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혁신적인 시스템을 재해석하고자 하는 시도 지금으로부터 약 3년 전, 도타 2(DOTA 2)의 유즈맵으로 처음 선보였던 도타 오토 체스(DOTA Auto Chess)는 전장에 기물을 배치해 자동으로 전투를 치러 승패를 가리는 게임 플레이로 단시간 안에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던 바 있다. 특히 같은 기물 3개를 합쳐 보다 높은 성능의 기물을 만들고, 동일한 속성을 보유한 다른 기물을 여러 개 보유해 시너지 효과를 발휘하는 게임성은 당시로써는 상당히 혁신적인 것이었다. 동양의 전통 오락인 마작에서 영감을 받은 '기물과 시너지' 시스템은 그렇게 많은 이들을 매료시켰고, 이후 리그 오브 레전드의 전략적 팀 전투(League of Legends : Teamfight Tactics), 하스스톤의 전장(Hearthstone : Battlegrounds) 등의 오토 체스에서 영감을 얻은 게임들이 속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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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oul + soldiers 그리고 Retro forge 게임의 제목인 '소울져스'는 사전에는 없는 단어입니다. 후술할 게임 스토리에서 설명하겠지만 영혼을 뜻하는 '소울'과 군인 혹은 용병을 뜻하는 '솔져'가 합쳐진 단어죠. 제목만 들어도 대충 어떤 내용인지 전개가 그려지는 듯한 게임이죠. '소울져스'는 제작사 '레트로 포지'의 처녀작입니다. 제작사의 이름만큼이나 '레트로' 게임에 진심인 사람들이 모인 듯 싶은데 첫 단추에 대한 평가는 개인의 몫이지만 게임을 통해 과거(Retro)를 다시 불러와 예술적 경지(Forge)까지 끌어올리고픈 열망은 보여준 게임이었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소울져스'는 첫 작품임인데도 불구하고 6명의 개발자들이 무려 10년에 걸쳐 공을 들인 작품입니다. ■ 게임에 대해 1.스토리 왕국 간의 전쟁이 발발해 수많은 군인(전사)들이 전투를 벌이는 도중 모종의 사건으로 인해 사후세계의 경계에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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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독특한 컨셉이 매력적인 목장 경영 게임 슬라임들을 키워 돈을 버는 독특한 컨셉의 목장 경영 게임 [슬라임 랜처]. 2016년부터 얼리액세스를 시작, 2017년 정식으로 발매한 [슬라임 랜처]의 후속작이 전작과 동일한 방식의 얼리액세스로 나왔다. 전작은 귀여운 슬라임 육성이라는 점에서 많은 유저들에게 이목을 끌 수 있었고, 현재도 많은 유저들에게 사랑을 받고 있는 작품이다. 솔직히 말하자면 게임 플레이 자체는 목장 경영이라 노동을 많이 요구하긴 하지만, 귀여운 슬라임로 인해 어느 정도 힐링을 얻고 열심히 일을 하게 만드는 매력적인 작품이라 이번 후속작도 큰 관심을 받고 있다. 이번 후속작은 전작에 비해 향상된 그래픽, 생동감 넘치는 환경 디자인 그리고 여러 가지 새로운 슬라임들, 이색적인 배경이 그 특징이다. 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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