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주얼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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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술 작품과 교감하는 캐주얼 퍼즐 게임 플리즈, 터치 더 아트워크(Please, Touch The Artwork)는 박물관 벽에 붙어있는 미술 작품들을 건드리며 교감하고 작품 속에 담긴 이야기를 감상해야 하는 캐주얼 퍼즐 게임이다. 플레이어로 하여금 박물관의 작품을 직접 관람하는 듯한 느낌을 선사하는 게임으로, 보편적으로 널리 알려진 박물관의 에티켓을 교묘하게 비틀며 작품을 직접 건드릴 것을 권장하는 게임의 제목은 어딘가 괘씸하고 발칙해보이면서도 게임의 컨셉을 아주 잘 드러낸다. 여기에 흑백과 빨강, 파랑, 노랑만을 활용한 게임의 비주얼은 근현대 추상 미술의 거장으로 손꼽히는 화가 피트 몬드리안의 예술적인 감각을 잘 살려낸 모습이다. 한편 한국어 번역을 지원하는 게임인데, 게임상의 한국어 번역은 원문의 내용을 직역에 가깝게 해석하고 있어 스토리를 이해하는 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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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도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연휴를 홀가분하고 포근하게 보내고 싶으신 분들을 위해 준비했습니다. 스팀에서 '압도적으로 긍적적' 평가를 얻어 이미 명작의 반열에 오른 2021년 최신작 중 힐링과 재미를 동시에 선사하는 추천 게임 10선을 골라 보았습니다. 연말연시는 가볍고 편한 게임들과 함께 해 보세요 :) 메리 크리스마스 앤 해피 뉴 이어!   1. 데스도어(Death's Door): 독특한 세계관과 액션이 매력적인 완성도 높은 어드벤처!  예전부터 죽음의 징조로 여겨졌던 까마귀 사신이 위대한 영혼을 수집하기 위해 모험을 펼치는 액션 어드벤처. 스타일리시한 전투와 감탄을 자아낼 만한 맵 스타일로 탐험심을 자극한다. 즐길 거리도 많고, 다양한 보스전 등 플레이어의 몰입을 유도하는 가지각색의 요소가 혼합되어 있다. 아기자기한 그래픽으로 어두운 분위기 속 하드한 전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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묘한 중독성의 이삿짐 배치 게임 감성적인 게임, 평점과 게이머들의 평가는!  메타크리틱과 오픈크리틱처럼 여러 게임의 평점을 모아놓은 사이트를 둘러보다보면 감각적인 비주얼과 사운드, 그리고 누구나 공감할 수 있을 만한 따뜻한 내용을 담은 스토리로 사람의 마음을 자극하는 감성적인 게임이 대체로 높은 평점을 기록하고 있는 것을 어렵지 않게 확인할 수 있다. 모든 게임이 다 그렇다고 섣불리 단언할 순 없겠지만, 대체로 감성 게임으로 분류되는 게임들은 예쁘고 아름다운 분위기와 감동적인 서사라는 장점으로 짧은 플레이타임이나 게임 플레이 상의 결함, 이해하기 어려운 내용의 스토리 등의 단점을 덮고 게임 웹진의 리뷰어들로부터 높은 평가를 받는 경우가 종종 있다.  하지만 게임 미디어나 웹진 등을 통해 높은 평가를 받았던 감성적인 성향의 게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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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 메트로'를 계승하는 이색적 컨셉의 캐주얼 게임 지금으로부터 약 7년 전인 2014년, 스팀을 통해 얼리 액세스로 출시됐던 캐주얼 시뮬레이션 게임 미니 메트로(Mini Metro)는 점과 점을 이어 지하철 선로를 직접 그리고 승객을 운송하는 참신한 컨셉과 조작이 단순하면서도 난이도가 만만치 않아 끊임 없이 머리를 굴려 게임에 집중해야 하는 몰입감 넘치는 게임플레이로 당시 수많은 게이머들에게 조용하면서도 묵직한 충격을 선사했다. 그리고 시간이 흐르면서 게임을 정식으로 출시하고 모바일과 닌텐도 스위치 등 여러 플랫폼으로 이식되기도 했으며, 이 과정에서 지속적인 업데이트를 통해 신규 도시를 조금씩 추가하고 게임의 문제점을 점차 개선하는 등 캐주얼 게임의 강자의 자리를 묵묵히 유지하기도 했다. 미니 메트로의 성공 이후, 개발사는 미니 메트로를 통해 보여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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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 돌고래를 조종해야 하는 캐주얼 액션 어드벤처 잉글렛(Ynglet)은 길쭉한 날파리처럼 생긴 우주 돌고래를 조종해 여기저기 흩어진 친구들을 구출하고 부서진 세계를 복구해야 하는 캐주얼 액션 어드벤처 게임이다. 잉글렛을 제작한 Nifflas는 스웨덴의 인디 게임 개발자로, 과거 니트 언더그라운드(Knytt Underground)를 비롯한 니트 시리즈와 어노그(Uurnog) 시리즈를 스팀을 통해 출시했던 바 있다. 하얀 배경을 배경으로 검은 테두리의 버블과 더불어 미미한 존재들이 꾸물거리듯 움직이는 광경은 마치 현미경 렌즈를 바라보는 것만 같아 아기자기하고 깜찍하면서도 어딘가 신비로운 분위기를 풍긴다. 손그림을 보는 듯한 그래픽과 잔잔하면서도 정갈한 배경음악으로 힐링 감성을 드러내며, 버블과 버블 사이를 통과하는 게임플레이로 발판이나 계단이 존재하지 않는 비 플랫포머 게임을 표방하고 있다. 새하얀 도화지에 알록달록한 물감을 흩뿌려나가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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