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주얼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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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 메트로'를 계승하는 이색적 컨셉의 캐주얼 게임 지금으로부터 약 7년 전인 2014년, 스팀을 통해 얼리 액세스로 출시됐던 캐주얼 시뮬레이션 게임 미니 메트로(Mini Metro)는 점과 점을 이어 지하철 선로를 직접 그리고 승객을 운송하는 참신한 컨셉과 조작이 단순하면서도 난이도가 만만치 않아 끊임 없이 머리를 굴려 게임에 집중해야 하는 몰입감 넘치는 게임플레이로 당시 수많은 게이머들에게 조용하면서도 묵직한 충격을 선사했다. 그리고 시간이 흐르면서 게임을 정식으로 출시하고 모바일과 닌텐도 스위치 등 여러 플랫폼으로 이식되기도 했으며, 이 과정에서 지속적인 업데이트를 통해 신규 도시를 조금씩 추가하고 게임의 문제점을 점차 개선하는 등 캐주얼 게임의 강자의 자리를 묵묵히 유지하기도 했다. 미니 메트로의 성공 이후, 개발사는 미니 메트로를 통해 보여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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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 돌고래를 조종해야 하는 캐주얼 액션 어드벤처 잉글렛(Ynglet)은 길쭉한 날파리처럼 생긴 우주 돌고래를 조종해 여기저기 흩어진 친구들을 구출하고 부서진 세계를 복구해야 하는 캐주얼 액션 어드벤처 게임이다. 잉글렛을 제작한 Nifflas는 스웨덴의 인디 게임 개발자로, 과거 니트 언더그라운드(Knytt Underground)를 비롯한 니트 시리즈와 어노그(Uurnog) 시리즈를 스팀을 통해 출시했던 바 있다. 하얀 배경을 배경으로 검은 테두리의 버블과 더불어 미미한 존재들이 꾸물거리듯 움직이는 광경은 마치 현미경 렌즈를 바라보는 것만 같아 아기자기하고 깜찍하면서도 어딘가 신비로운 분위기를 풍긴다. 손그림을 보는 듯한 그래픽과 잔잔하면서도 정갈한 배경음악으로 힐링 감성을 드러내며, 버블과 버블 사이를 통과하는 게임플레이로 발판이나 계단이 존재하지 않는 비 플랫포머 게임을 표방하고 있다. 새하얀 도화지에 알록달록한 물감을 흩뿌려나가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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