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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소보 스튜디오와 최적화 '플레이그 테일 레퀴엠'(A Plague Tale: Requiem, 이하 '레퀴엠')의 제작사인 아소보 스튜디오의 지금까지 행적을 보면 참 재미있는 회사입니다. 프랑스 보르도에 위치한 이 회사는 원래 자체 제작한 게임보다는 영화에서 라이선스를 얻어 게임을 만드는 회사였습니다. 우리가 대부분 알만한 디즈니 픽사의 '월E', '토이스토리', '업', '라따뚜이'같은 유명 IP를 기반으로 한 게임들을 만들었죠. 타사의 IP를 얻어 그것도 애니메이션을 기반으로 게임을 만들던 회사가 갑자기 영화적 스토리와 리얼한 그래픽을 기반으로 한 자체 제작 게임을 만들기 시작한 것이죠. 그것이 바로 '플레이그 테일' 시리즈의 위대한 여정이었습니다. 덕분에 아소보 스튜디오의 대표작은 '플레이그 테일' 시리즈가 되었고 최신작으로 발매한 2번째 이야기 '레퀴엠'은 평단과 유저들의 엄청난 호평 등을 받으며 명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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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레트로 게임이라고 하면? 보통 레트로 게임이라고 하면 2D 픽셀 그래픽의 탑뷰 혹은 사이드뷰 시점을 탑재한 게임을 떠올리는 이들이 꽤 많을 것이다. 하지만 세월이 흐르고 게임이라는 매체에도 역사가 쌓이고 쌓이면서 레트로는 점차 많은 영역을 아우르게 된다. 당장 게임계에 3D 그래픽이 처음으로 대두되던 시기를 1990년대 말에서 2000년대 초로 놓곤 하는데, 이를 지금 시점에서 보면 무려 20년도 더 된 과거의 일이니 말이다. 따라서 현 시점을 기준으로 놓고 보자면 저 당시 낮은 질감의 투박한 그래픽과 이제 막 3D를 맞이하느라 미처 제대로 정립되지 못한 이질적인 조작감 역시 레트로의 영역으로 놓고 봐도 크게 무리는 없을 것이다. 대개 레트로를 지향하거나 게임들을 잘 살펴보면 단순히 비주얼적인 측면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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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독특한 컨셉이 매력적인 목장 경영 게임 슬라임들을 키워 돈을 버는 독특한 컨셉의 목장 경영 게임 [슬라임 랜처]. 2016년부터 얼리액세스를 시작, 2017년 정식으로 발매한 [슬라임 랜처]의 후속작이 전작과 동일한 방식의 얼리액세스로 나왔다. 전작은 귀여운 슬라임 육성이라는 점에서 많은 유저들에게 이목을 끌 수 있었고, 현재도 많은 유저들에게 사랑을 받고 있는 작품이다. 솔직히 말하자면 게임 플레이 자체는 목장 경영이라 노동을 많이 요구하긴 하지만, 귀여운 슬라임로 인해 어느 정도 힐링을 얻고 열심히 일을 하게 만드는 매력적인 작품이라 이번 후속작도 큰 관심을 받고 있다. 이번 후속작은 전작에 비해 향상된 그래픽, 생동감 넘치는 환경 디자인 그리고 여러 가지 새로운 슬라임들, 이색적인 배경이 그 특징이다. 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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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양이 게임은 넘쳐나지만 '스트레이'의 강점은? 고양이는 분명 전 세계에서 가장 많은 사랑과 지지를 받는 애완동물이다. 때로는 생각지도 못한 말썽을 일으키거나 인간의 상식에서 도무지 이해할 수 없는 움직임을 취하다 보니 떼껄룩이나 단또 같은 신조어 혹은 털바퀴라는 멸칭으로 불리기까지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특유의 귀엽고 깜찍한 외모와 앙증맞고 잔망스러운 행동거지 덕분에 귀여움이 없었더라면 진작에 멸종했을 동물로 취급받으며 여전히 수많은 이들의 애정을 독차지하고 있다. 그만큼 상당수의 게임에 고양이가 등장하며 심지어 고양이가 주인공으로 등장하는 게임은 셀 수조차 없을 만큼 많다. 아예 게임상에 고양이가 등장하는 장면만을 모아놓은 트위터 계정까지 존재할 정도이니 말 다했다. 고양이를 주인공으로 내세운 게임들을 잘 살펴보면 실제 고양이의 모습에 근접하다기보단 고양이의 특징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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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닌자 거북이 IP와 관련 게임에 대하여 '닌자 거북이'라는 이름은 이 글을 보시는 거의 모두가 들어보셨을 만큼 유명한 IP입니다. 단순 이름이 널리 알려진 수준을 넘어 첫 탄생에서부터 40년에 가까운 유구한 역사를 가졌고 대중문화계에 커다란 영향력을 끼쳤던 서브컬처 중 하나였습니다. 시작은 1983년 우연찮게 연재된 코믹스가 대박을 쳤고, 대중적인 확장은 1987년부터 시작된 TV 애니메이션부터 본격적인 대중문화 공습이 시작되었죠. 만화와 TV는 물론 영화 애니메이션과 실사화를 비롯해 굿즈 등을 통해 영역 확장이 되었죠. 당연히 게임업계에서도 이 기괴하면서도(미국에서 일본식 닌자 복장을 한 거북이와 쥐가 피자를 먹으며 독일 이름을 가진 악당을 물리친다는...) 독특한 소재를 그냥 지나칠 순 없었죠. 1989년 '격귀닌자전'을 시작으로 현재까지 수십 년째 꾸준히 신작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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