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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전 시리즈와 차별화된 이색적인 재미와 화려한 연출 사실은 나오지 않을 줄로만 알았던 PC 버전이었다. PS4 독점작 중 무조건 사야만 하는 게임 TOP 안에 드는 게임으로, 2018년 수많은 GOTY를 받고 여러 게임 웹진이나 유저들에게 대호평을 받았던 명작인 [갓 오브 워]가 PC 스팀으로 출시가 되었다. 최근 들어 [데이즈 곤]이나 [호라이즌 제로 던] 등 여러 소니 퍼스트 파티급 타이틀 및 독점 타이틀들이 PC 로 출시되었는데 이번에는 2010년대 역대 게임에 포함되는 [갓 오브 워]가 PC 로 출시된 것이다 [갓 오브 워]가 이래저래 유저들이나 게임 웹진 사이에서 호평을 들을 수 있는 이유라면 이전 [갓 오브 워] 시리즈와 차별화된 이색적인 재미와 영화를 보는 듯한 화려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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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12월이네요. 올 한해는 코로나에서 벗어난 일상을 맞이할 줄 알았는데 전망은 여전히 밝지 않아보이네요. 새롭게 밝아오는 2022년에는 좋은 소식만 있길 바랍니다. 오늘은 제가 올 하반기 가장 재미있게 즐겼던 게임 중 좋았던 DLC혹은 업데이트를 선정해봤습니다. 대작들이 줄줄이 미완성인 채로 게임을 발매 후 관리를 하는 것이 이상한 관례처럼 되어버렸지만 좋은 게임으로 출시 후 돈을 주고도 아깝지 않을 업데이트도 분명 있습니다. 게임도 풍성해지고 완성도도 높아지는 DLC를 꼽아봤습니다. ■ 퓨리 언리쉬드(Fury Unleashed) 개인적으로 올해 가장 기다렸던 업데이트였습니다. 로그라이크 게임으로서 화끈한 액션을 선보였던 게임이었죠. 이 게임은 액션뿐만 아니라 잉크수집에 따른 업그레이드, 카툰풍 그래픽 등 수많은 로그라이크게임 홍수 속에서도 자신만의 독특한 개성으로 무장한 게임이었습니다. 더욱이 로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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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방을 창조적으로, 구식을 좀 더 세련되게 먼저 ‘리프트브레이커’라는 게임을 소개하기 전에 제작사인 엑소 스튜디오(EXOR Studios)에 대한 이야기를 먼저 꺼내볼까 합니다. 이유는 바로 전작이었던 ‘엑스모프 디펜스’때문이죠. 엑소 스튜디오의 게임성과 철학은 바로 전작이었던 ‘엑스모프 디펜스’와 ‘리프트브레이커’를 서로 관통하고 있습니다. 이 게임사의 고집은 하나같이 모방을 창조적으로 바꾸며 구식을 좀 더 세련되게 가공하는데 있습니다. 때문에 전작과 현작의 공통점이 보이는데 단순히 그래픽이 좋거나 타격감이 좋았다는 점을 넘어 지구와 외계와의 사투를 그린다는 점, 디펜스를 포함한 장르혼합형이라는 점 등을 들 수 있습니다. ■ 최고급 그래픽과 장르별 장점을 흡수한 게임성 ‘리프트브레이커’는 상당히 높은 수준의 완성도를 가지고 있습니다. 먼저 그래픽부터 말하자면 가히 현존하는 탑뷰형 핵앤슬래시장르의 게임 중에선 최고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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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귀멸의 칼날'이 격투 액션 게임으로 등장 [나루티밋 스톰] 시리즈 그리고 [드래곤볼 Z : 카카로트] 등 최대한 원작을 존중하며 게임을 개발하는 개발사 ‘사이버커넥트 2’에서 [귀멸의 칼날] 게임을 발매하였다. 이번 작품도 [나루티밋 스톰] 시리즈와 비슷하게 격투 액션 장르이다. 그리고 [귀멸의 칼날]을 원작으로 둔 게임 중 최초로 가정용 게임기와 PC 로 출시를 한 작품이기도 하다. 콘솔과 PC 로 출시를 하는 작품이기에 ‘언리얼 엔진 4’로 제작하여 원작과 최대한 가깝게 디테일을 살려내 게임을 개발한 것이 본 작품의 포인트라 볼 수 있겠다. 게임은 캠페인 모드와 온라인 모드로 나뉘어지며 캠페인 모드는 원작 [귀멸의 칼날] ‘카마도 탄지로 입지’편부터 ‘무한열차’편까지 수록되어 있다. [나루티밋 스톰] 등을 개발한 경력이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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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러디 게임으로서 가진 매력 흔히들 패러디 게임이라고 하면 원작의 요소를 교묘하게 왜곡해 완전히 다른 재미를 창출해내거나 원작의 불합리나 부조리를 교묘하게 집어내며 웃기게 풍자하는 것을 당연한 미덕으로 삼곤 한다. 하지만 패러디라는 것은 반드시 원작이 존재해야 성립하기 마련이니 역설적이게도 패러디 게임은 원작에서 크게 벗어나지도 못하고 벗어나서는 안 된다고도 볼 수 있다. 따라서 패러디 게임이 선을 넘지 않는 선에서 재미를 선사하기 위해선 마땅히 원작에 대한 존중이 우선돼야 하기 마련이다. 원작의 저작권에 대한 법적이거나 도의적인 문제는 일단 차치하고 보더라도, 기본적으로 원작에 대한 이해가 충분히 받쳐지고 나서야 원작의 테두리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으면서도 우스꽝스럽게 풀어낼 수 있을 테니 말이다. 물론 원작에 대한 존중과 패러디 게임으로서의 재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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