액션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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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 시간이 지났는데도 여전히 사랑받는 게임들이 있습니다. 장수의 비결에는 여러 가지 이유가 있겠죠. 게임자체를 잘 만들었다든지, 시대를 앞서갔다든지, 아니면 라이벌 게임이 자폭을 한다는 등의 많은 사연들이 있습니다. 일 년에 수백 가지 게임들이 홍수처럼 쏟아지는 요즈음 시간이 지났지만 아직도 사랑받는 게임들을 꼽아봤습니다. 물론 여기에는 일정한 기준이 필요할 것 같아서 몇 가지를 정해봤습니다. 1) 최소 5년 이상이 지난 게임 2) 멀티 플레이가 원활한 게임 (싱글게임은 시간이 지나도 혼자 즐겨도 플레이에 지장이 없기 때문)3) 무료게임이 아닌 경우(대체재가 유료인 경우 제외)4) 망한 줄 알았는데 아직도 연명하고 있는 게임 위와 같은 이유로 현재 스팀에서 1,2위를 다투고 있는 카스나 도타 및 로켓리그같은 게임들은 제외했습니다. *P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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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장의 매운맛을 보여주마! [헤브 어 나이스 데스]는 2019년 뛰어난 아트 감각으로 평이 괜찮았던, 서유기를 기반으로 한 액션 게임 ‘언룰리 히어로즈’를 개발한 ‘매직 디자인 스튜디오’의 신작이다. 이번 작품은 2D 로그라이트 액션 게임으로 플레이어는 ‘죽음 주식회사’를 창립한 CEO ‘데스’로 플레이하게 된다. ‘데스’는 매일 사람들을 죽음으로 인도하는 역할을 하는데, 그 죽음이 가면 갈수록 많아지자 일 처리를 간편하게 할 수 있도록 ‘죽음 주식회사’를 창립하게 된다. 하지만, 그의 밑에서 일하는 직원들은 매번 놀기만 하고 일은 제대로 하지 않으며 모든 업무를 ‘데스’가 또 맡게 되자 결국 분노가 폭발해 이 회사의 진짜 사장이 누구인지를 보여주기 위한 여정을 떠나게 된다. 계속 늘어나는 업무량으로 지쳐버린 '데스‘ CEO 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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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디게임들은 그래픽이 화려하거나 커다란 인지도를 가지고 있지는 않지만 독특한 갬성만큼이나 고정적 마니아들을 가지고 있죠. 대작들에 비해 아이디어도 좋고 가격적인 면에서도 상대적으로 저렴하다는 장점도 있습니다. 오늘은 인디게임 중에서도 호평 받은 FPS 장르 3대장들을 포스팅해 보겠습니다. ■ 건파이어 리본(Gunfire Reborn) 출시초기만 해도 ‘앞서해보기 작품’이었던 ‘건파이어 리본’은 2021년 11월 18일 정식으로 출시되었습니다. 이미 스팀에서 좋은 평가를 받고 있던 게임인지라 출시 후인 지금도 스팀 평가에서는 ‘최근 평가’와 ‘모든 평가’ 모두 매우 긍정적으로 표시되고 있습니다. 많은 인디게임들이 자금력이 부족해 출시 이후 관리가 소홀해지는 것과는 달리 ‘건파이어 리본’은 지금까지도 꾸준한 업데이트와 함께 사랑받고 있습니다. ‘건파이어 리본’은 1인칭 시점 사격과 로그라이트의 랜덤 요소, RPG의 전략성이 조화롭게 어우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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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스케이트 보드 게임! 2014년부터 시작된 스케이트보드 액션 게임 [올리올리] 시리즈의 세 번째 작품 [올리올리 월드(OlliOlli World)]는 이전 작품과는 다르게 카툰 풍이 물씬 풍겨지는 아기자기한 그래픽과 스케이트보드 챔피언이 되기 위한 주인공의 여정을 그려 넣어 내러티브적인 부분들까지 하나하나 신경을 쓴 작품이다. 2015년 [올리올리 2]로부터 약 7년 만에 출시한 신작이니만큼 다양한 스케이트보드 동작들을 연구한 것이 티가 났고, 게임의 여러 레벨적인 측면들도 심플하여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도록 설계된 것도 포인트인 작품이었다. 물론 난이도는 이전 작품인 [올리올리] 시리즈와 비슷하게 조작을 많이 요구하여 캐주얼해 보이는 비주얼치고는 다소 어려운 편이긴 하나, 계속 게임을 플레이해 익숙해지면 스케이트보더가 된 듯한 느낌으로 즐길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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격투게임은 아케이드 시장의 쇠퇴와 맞물려 장르적 하락세에 직면해 있습니다. 때문에 과거의 영광을 찾기는 요원하지만 시리즈별로 명맥 정도는 이어오고 있습니다. 매니악한 장르는 분명하지만 수요도 있고 기존 3대장(스파, 철권, 킹오파) 이외의 의미있는 도전들도 꾸준히 이어오고 있습니다. 특히 아트워크 시스템(블레이즈 블루, 길티기어 시리즈)와 네더렐름 스튜디오(모탈컴뱃, 인저스티스)는 엄청난 그래픽으로 2D와 3D에서 각각 전통의 명가들만큼이나 뛰어난 모습들을 보이고 있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과거의 대전 격투 3대장들의 모습을 살펴보려 합니다. ■ 나 아직도 잘나간다고~~!! : 스트리트 파이터5(Street Fighter V) 격투게임 중 가장 잘나가는 시리즈는 바로 캡콤의 스파5가 아닐까 합니다. 자타공인 최고의 캐릭터와 전통을 가진 대전격투 IP로 2016년 2월에 출시되었던 게임입니다. 출시 초반에는 반쪽짜리 게임을 풀프라이스에 팔고 업데이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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