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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80년을 배경으로 중고상점 운영?! 많은 분들이 게임이 다 비슷한 느낌이라고 생각할 수 있지만 우리가 생각하는 것보다 다양한 게임들이 존재합니다. 크게 인기를 이루지 못해서 뜨지 못하는 경우들도 있죠. 개인적으로 오랫동안 게임을 즐기면서 아직까지도 어린아이처럼 게임에 대한 기대감이 높은 이유는 무궁무진한 아이디어들이 대거 모여있는 공간이 게임이라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이처럼 수많은 게임들이 하루에도 몇 개씩 나타나고, 사라지고 마치 상점과 같은 느낌을 받을 때가 있죠. 오늘 소개할 게임 또한 상점과 연결되어 있습니다. 바로 2080년 배경으로 한 중고 상점 운영 시뮬레이션 게임 [우산금지(No Umbrellas Allowed)] 입니다. ■ 얼떨결에 중고상점 메니저로 손님들과 흥정을 해야 한다 우산금지는 2080년 마인들시아 해변가에서 크게 다친 플레이어를 발견하면서 시작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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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주 로그라이크 슈팅 게임 [에버스페이스 2]는 2017년 발매한 우주 로그라이크 슈팅 게임인 [에버스페이스]의 정식 후속작이다. 보다 더 좋은 퀄리티를 위해 얼리액세스로 게임을 선행 출시하였고 지금 바로 구매가 가능하다. 이번 작품은 전작에 비해 더욱더 광활해진 우주를 만나 볼 수 있고, 행성 내부까지 들어갈 수 있는 등 그 규모가 광대해졌음을 확인할 수 있다. 특히, 영화 [스타워즈]에서나 볼 법한 점프 드라이브 연출은 입을 떠억 벌어지게 했을 만큼 어마어마하다. 그 외로도 우주선을 마음대로 바꿔 비행할 수 있고, 돈을 벌어가며 다른 상인과 물물거래를 하는 등 게임의 자유도가 높아졌으며, 광산에서 자원들을 채집, 장비들을 업그레이드할 수 있는 요소도 있어 구성면에서도 전작보다 매우 다양해졌다. [스타워즈]에서나 볼법한 점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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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죽음을 다룬 게임, '스피릿페어러'의 차별점은? 사람이라면 누구나 죽음을 피할 수는 없는 법이다. 그렇기에 사람이라면 누구나 죽음에 대한 고민을 지니고 있기 마련이다. 특히나 코로나 바이러스가 여전히 기승을 부리고 있는 지금 같은 시국에는 더더욱 죽음에 대한 고민이 깊어질 수밖엔 없을 것이다. 그리고 죽음에 대한 고민은 자신의 죽음이냐 혹은 타인의 죽음이냐에 따라 그 고민의 양상이 조금씩 달라진다. 이를테면 자신의 죽음에 대해선 두려운 감정이 앞설 테지만 타인의 죽음, 특히나 친하게 지내왔던 가족이나 친구 같은 지인의 죽음에 대해선 두려움보다는 슬픈 감정이 앞설 것이다. 죽음이란 곧 영원한 이별을 의미하는 것이고, 죽음을 맞이한 이는 살아 생전에 다시는 볼 수 없기 때문이리라. 이런 관점에서 본다면 살아 생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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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빠른 템포보다는 느리고, 잔잔하게 요즘 모바일게임을 즐기다보니 빠른 템포로 게임을 즐기는 경우들이 많은데요. 이럴 때에 조금은 잔잔하고, 느린 템포로 게임들을 즐기고 싶을 때가 있죠. 저 같은 경우에는 힐링게임들을 종종 찾아보고, 플레이하는 경우들이 많은데요. 오늘 소개할 게임도 검색을 하다가 발견한 힐링 게임, [웬 더 패스트 워즈 어라운드(When The Past Was Around)] 입니다. ■ 스토리텔링 퍼즐 게임+힐링 게임 스토리텔링 퍼즐 게임 장르를 가지고 있고, 이전에 제가 플레이했던 플로렌스와 같은 힐링 요소를 가지고 있는 게임입니다. 여기서 중요한 건, 지원하는 15개 언어 중 [한국어]도 포함되어 있지만, 사실 꼭 번역이 필요한 게임은 아니예요. 이유는 대사가 있는 게임이 아니기 때문이죠. 웬 더 패스트 워즈 어라운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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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컨드 익스팅션’은 아발란체 스튜디오 그룹의 시스테믹 리액션이 개발한 신작 3인 코옵 FPS 게임이다. 총 3인의 유저와 서로 같이 만나 지구를 위협하는 다양한 종류의 공룡들을 학살한다는 내용을 지니고 있으며 게임은 마치 ‘튜록’과 ‘킬링 플로어’가 떠오를 만한 설정을 지니고 있다. 전반적으로 세‘컨드 익스팅션’의 게임 플레이는 매우 단순하게 이뤄져 있다. 그냥 각종 미션들을 본부에서 받고, 그 미션들을 하나하나 완수하면서 지나가는 공룡들을 무참하게 학살한 다음 탈출 지점으로 돌아가 탈출을 하면 끝나는 방식이다. 총 2인 ~ 3인까지 협력 플레이가 가능한 '세컨드 익스팅션' 지구를 위협하는 변이 공룡들을 물리치는 것이 핵심인 게임이다 매우 단순한 게임이기 때문에 막상 하다 보면 질릴 거라고 생각할 수 있겠지만, 실상은 전혀 그렇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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