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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독특한 컨셉이 매력적인 목장 경영 게임 슬라임들을 키워 돈을 버는 독특한 컨셉의 목장 경영 게임 [슬라임 랜처]. 2016년부터 얼리액세스를 시작, 2017년 정식으로 발매한 [슬라임 랜처]의 후속작이 전작과 동일한 방식의 얼리액세스로 나왔다. 전작은 귀여운 슬라임 육성이라는 점에서 많은 유저들에게 이목을 끌 수 있었고, 현재도 많은 유저들에게 사랑을 받고 있는 작품이다. 솔직히 말하자면 게임 플레이 자체는 목장 경영이라 노동을 많이 요구하긴 하지만, 귀여운 슬라임로 인해 어느 정도 힐링을 얻고 열심히 일을 하게 만드는 매력적인 작품이라 이번 후속작도 큰 관심을 받고 있다. 이번 후속작은 전작에 비해 향상된 그래픽, 생동감 넘치는 환경 디자인 그리고 여러 가지 새로운 슬라임들, 이색적인 배경이 그 특징이다. 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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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을 하다 보면 첫인상에 확 이끌릴 때가 있습니다. 경우에 따라 다르지만 용두사미가 될 수도 있고, 한껏 기대를 끌어올린 만큼 마무리까지 완벽한 게임들도 있죠. 오늘부터 소개하는 게임들은 인상적인 인트로를 가진 게임들입니다. 물론 오프닝이 어디서 어디까지냐라는 기준이 있을 수 있지만 여기서는 범위를 좀 넓게 잡아 게임 시작 시 뜨는 첫 화면부터 초반 게임 플레이까지를 모두 일컫도록 하겠습니다. 트레일러는 제외하려 했습니다. ■ 배틀필드 1(Battlefield 1 ™) 개인적으로 최고의 FPS이자 인생게임 중 하나가 바로 '배틀필드 1'입니다. 여기서 1은 첫 번째 시리즈라는 뜻은 아니고 1차 세계대전을 연출했다는 의미로 2016년 10월 (스팀 기준 2020년 6월) 출시된 게임을 말합니다. 지금은 똥망겜이 되어버린 '배필'시리즈의 마지막 부흥기였고 다이스 전성기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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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임을 플레이하는 입장에서 편리함과 쾌적함을 느낀다! 수십 마리의 유닛을 단 한 번의 조작으로 한꺼번에 제어하는 스타크래프트(Starcraft) 같은 RTS 장르와 유사한 느낌의 군중제어 방식의 게임은 언제나 색다르게 다가온다. 물론 단 하나의 유닛을 조종하는 것보다 훨씬 고민해야 할 것이 많기도 하고, 그래선지 이런 부류의 게임을 접하기 힘든 것도 사실이다. 개인적으로는 군중 제어 방식의 인디 게임으로 아나큐트(Anarcute)나 씨 솔트(Sea Salt), 그리고 와일드 앳 하트(Wild At Heart) 같은 게임이 떠오른다. 이 게임들은 전부 다수의 유닛을 한 번의 조작으로 제어하는 재미는 좋았지만, 모든 유닛이 의도한 대로 한꺼번에 움직이지 않아 조금은 불편했던 것으로 기억한다. 그렇다면 모든 유닛이 단순하고 간편한 조작에 따라 빠릿빠릿하게 잘 따라오고 플레이어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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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양이 게임은 넘쳐나지만 '스트레이'의 강점은? 고양이는 분명 전 세계에서 가장 많은 사랑과 지지를 받는 애완동물이다. 때로는 생각지도 못한 말썽을 일으키거나 인간의 상식에서 도무지 이해할 수 없는 움직임을 취하다 보니 떼껄룩이나 단또 같은 신조어 혹은 털바퀴라는 멸칭으로 불리기까지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특유의 귀엽고 깜찍한 외모와 앙증맞고 잔망스러운 행동거지 덕분에 귀여움이 없었더라면 진작에 멸종했을 동물로 취급받으며 여전히 수많은 이들의 애정을 독차지하고 있다. 그만큼 상당수의 게임에 고양이가 등장하며 심지어 고양이가 주인공으로 등장하는 게임은 셀 수조차 없을 만큼 많다. 아예 게임상에 고양이가 등장하는 장면만을 모아놓은 트위터 계정까지 존재할 정도이니 말 다했다. 고양이를 주인공으로 내세운 게임들을 잘 살펴보면 실제 고양이의 모습에 근접하다기보단 고양이의 특징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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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닌자 거북이 IP와 관련 게임에 대하여 '닌자 거북이'라는 이름은 이 글을 보시는 거의 모두가 들어보셨을 만큼 유명한 IP입니다. 단순 이름이 널리 알려진 수준을 넘어 첫 탄생에서부터 40년에 가까운 유구한 역사를 가졌고 대중문화계에 커다란 영향력을 끼쳤던 서브컬처 중 하나였습니다. 시작은 1983년 우연찮게 연재된 코믹스가 대박을 쳤고, 대중적인 확장은 1987년부터 시작된 TV 애니메이션부터 본격적인 대중문화 공습이 시작되었죠. 만화와 TV는 물론 영화 애니메이션과 실사화를 비롯해 굿즈 등을 통해 영역 확장이 되었죠. 당연히 게임업계에서도 이 기괴하면서도(미국에서 일본식 닌자 복장을 한 거북이와 쥐가 피자를 먹으며 독일 이름을 가진 악당을 물리친다는...) 독특한 소재를 그냥 지나칠 순 없었죠. 1989년 '격귀닌자전'을 시작으로 현재까지 수십 년째 꾸준히 신작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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