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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죽음을 다룬 게임, '스피릿페어러'의 차별점은? 사람이라면 누구나 죽음을 피할 수는 없는 법이다. 그렇기에 사람이라면 누구나 죽음에 대한 고민을 지니고 있기 마련이다. 특히나 코로나 바이러스가 여전히 기승을 부리고 있는 지금 같은 시국에는 더더욱 죽음에 대한 고민이 깊어질 수밖엔 없을 것이다. 그리고 죽음에 대한 고민은 자신의 죽음이냐 혹은 타인의 죽음이냐에 따라 그 고민의 양상이 조금씩 달라진다. 이를테면 자신의 죽음에 대해선 두려운 감정이 앞설 테지만 타인의 죽음, 특히나 친하게 지내왔던 가족이나 친구 같은 지인의 죽음에 대해선 두려움보다는 슬픈 감정이 앞설 것이다. 죽음이란 곧 영원한 이별을 의미하는 것이고, 죽음을 맞이한 이는 살아 생전에 다시는 볼 수 없기 때문이리라. 이런 관점에서 본다면 살아 생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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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빠른 템포보다는 느리고, 잔잔하게 요즘 모바일게임을 즐기다보니 빠른 템포로 게임을 즐기는 경우들이 많은데요. 이럴 때에 조금은 잔잔하고, 느린 템포로 게임들을 즐기고 싶을 때가 있죠. 저 같은 경우에는 힐링게임들을 종종 찾아보고, 플레이하는 경우들이 많은데요. 오늘 소개할 게임도 검색을 하다가 발견한 힐링 게임, [웬 더 패스트 워즈 어라운드(When The Past Was Around)] 입니다. ■ 스토리텔링 퍼즐 게임+힐링 게임 스토리텔링 퍼즐 게임 장르를 가지고 있고, 이전에 제가 플레이했던 플로렌스와 같은 힐링 요소를 가지고 있는 게임입니다. 여기서 중요한 건, 지원하는 15개 언어 중 [한국어]도 포함되어 있지만, 사실 꼭 번역이 필요한 게임은 아니예요. 이유는 대사가 있는 게임이 아니기 때문이죠. 웬 더 패스트 워즈 어라운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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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임을 통한 자연 보호 메시지!? 최근들어 게임을 통해 자연 보호라는 메세지를 담은 게임들이 조금씩 등장하고 있다. 매일같이 환경 오염 소식이 들려오는 시대이니만큼 자연을 보호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점에 대해선 누구도 이의를 제기할 순 없겠지만, 게임이라는 매체가 그 무엇보다 재미를 최우선으로 추구해야 하는 매체이니만큼 자연 보호라는 메세지에만 치우쳐 본질적인 재미에 소홀해서는 안 될 것이다. 무엇보다 기본적인 게임의 재미가 먼저 충족된 이후에야 게임이 전달하고자 하는 메세지도 더욱 효율적으로 전달되는 법이니 마련이다. 그런 점에 있어서 올해 9월 스팀을 통해 출시됐던 보드 게임 윙스팬(Wingspan)은 본인에게 꽤나 충격적으로 다가왔다. 다양한 새 카드를 배치해 최대한 많은 점수를 획득하는 것을 목표로 하는 이 게임은 규칙이 다소 복잡하면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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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사다난했던 한해가 저물어가고 있습니다. 무엇보다 코로나라는 예상치 못했던 변수로 인하여 올해는 다른 때보다 힘든 한해였던 것 같습니다. 게임계에서도 갖가지 행사가 취소되고 게임 출시가 연기되는 등의 일들이 있었지만 다른 컨텐츠 등에 비해 비교적 사정이 낫지 않았나 싶네요. 이번 포스팅은 올 한해를 결산하는 의미로 가장 재미있게 즐겼던 게임을 소개하며 추천해보려 합니다. ■ 바이오하자드 RE3(BIOHAZARD RE:3) "빛나는 캐릭터성과 호러게임으로서 충분한 가치" 바하 RE2의 성공으로 인해 RE3dp 대한 기대감은 당연히 커질 수밖에 없었죠 하지만 막상 출시되니 평가는 좋지 못했던 것이 사질이었습니다. 게임의 퀄리티도 원작보다 떨어졌다하고 무엇보다 볼륨이 너무 적다고 하더군요. 기기에 가격은 풀프라이스로 받으면서 끼워맞추기식 멀티플레이인 ‘레지스탕스’도 혹평을 받았습니다. 하지만 우려 끝에 조금 늦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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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게 성공한 작품은 후속작을 담보로 하기 마련이죠. 게임도 마찬가지입니다. 보통 후속작을 출시할 때 기존의 팬덤을 등에 업고 안정된 시스템과 재미를 보장하며 출시하는 경우가 많죠. (모든 작품이 그런 것은 아니지만요.) 헌데 뒤이어 나온 작품이라고 모든 게임들이 순차적인 시간을 다룬 것은 아닙니다. 후속작이 순차적인 시간대로 나온 작품을 ‘시퀄’, 오히려 앞시간을 다룬 후속작은 ‘프리퀄’이라 합니다. 오늘은 게임에서 ‘프리퀄’을 다룬 작품들을 포스팅해 보겠습니다. 1. 보더랜드 ‘프리시퀄’(Borderlands: The Pre-Sequel) ‘시퀄’도 ‘프리퀄’도 아닌 ‘프리시퀄’이란 요상한 이름을 붙인 게임이 있습니다. 바로 ‘보더랜드2’의 후속작으로 스토리상 1편과 2편의 사이를 다뤘기 때문에 ‘보더랜드 프리시퀄’이란 이름으로 출시시되었죠. 루팅 FPS를 표방하는 ‘보더랜드’시리즈는 취향만 맞다면 정말 극강의 재미를 보장하죠. 전작을 즐겼던 매니아들 사이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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