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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스케이트 보드 게임! 2014년부터 시작된 스케이트보드 액션 게임 [올리올리] 시리즈의 세 번째 작품 [올리올리 월드(OlliOlli World)]는 이전 작품과는 다르게 카툰 풍이 물씬 풍겨지는 아기자기한 그래픽과 스케이트보드 챔피언이 되기 위한 주인공의 여정을 그려 넣어 내러티브적인 부분들까지 하나하나 신경을 쓴 작품이다. 2015년 [올리올리 2]로부터 약 7년 만에 출시한 신작이니만큼 다양한 스케이트보드 동작들을 연구한 것이 티가 났고, 게임의 여러 레벨적인 측면들도 심플하여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도록 설계된 것도 포인트인 작품이었다. 물론 난이도는 이전 작품인 [올리올리] 시리즈와 비슷하게 조작을 많이 요구하여 캐주얼해 보이는 비주얼치고는 다소 어려운 편이긴 하나, 계속 게임을 플레이해 익숙해지면 스케이트보더가 된 듯한 느낌으로 즐길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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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밝은 색감의 그래픽과 부드럽고 잔잔한 배경음악 가든 스토리(Garden Story)는 세계를 수호하라는 사명을 안고 태어난 포도알 콘코드가 되어 마을을 발전시키고 세계를 구원해야 하는 액션 롤플레잉 게임이다. 이를 위해 마을 주민들의 심부름을 하나씩 수행하면서 마을의 발전도를 올리고, 세계를 뒤덮으려는 부패의 근원을 찾아 처치해야 한다. 개구리 캐릭터들을 제외한 게임 상의 모든 캐릭터들은 전부 과일과 유사한 생김새를 띄고 과일 이름을 지니고 있다. (주인공의 이름인 콘코드 역시 미국의 대표적인 포도 품종인 콘코드 포도에서 따온 것이다.) 밝은 색감의 그래픽과 부드럽고 잔잔한 느낌의 배경 음악이 돋보이는 가운데, 과일 주민들과의 대화와 심부름을 통해 전개되는 스토리와 탐험과 전투, 그리고 약간의 노가다를 겸비한 게임성은 다소 가벼운 편이다. 수호자라기보단 심부름꾼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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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막 슈팅 게임으로서 지나치게 맵다? 기본적으로 탄막 슈팅 게임은 난이도가 어려운 편에 속해 어느 정도 진입 장벽이 존재할 수 밖에 없다. 화려하게 쏟아지는 탄막 패턴을 침착하게 잘 살펴보고 타이밍에 맞게 탄막을 피하면서 적에게 대미지를 가해야 하는데, 이를 위해선 일정 수준 이상의 동체 시력과 반응 속도가 요구되기 마련이니 말이다. 물론 이는 게임을 즐기는 게이머 입장에서의 이야기고, 탄막 슈팅 게임을 제작하는 개발자의 입장에서도 고려해야 할 부분은 마땅히 존재한다. 탄막 패턴을 무작정 어렵게만 만들 것이 아니라 게이머의 입장에서 충분히 도전하고 즐길 수 있게끔 적당한 선에서 난이도를 조절하는 것이 그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할 수 있다. 탄막 슈팅 게임의 디자인이나 밸런스에 대해서는 한두마디로 딱 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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묘한 중독성의 이삿짐 배치 게임 감성적인 게임, 평점과 게이머들의 평가는!  메타크리틱과 오픈크리틱처럼 여러 게임의 평점을 모아놓은 사이트를 둘러보다보면 감각적인 비주얼과 사운드, 그리고 누구나 공감할 수 있을 만한 따뜻한 내용을 담은 스토리로 사람의 마음을 자극하는 감성적인 게임이 대체로 높은 평점을 기록하고 있는 것을 어렵지 않게 확인할 수 있다. 모든 게임이 다 그렇다고 섣불리 단언할 순 없겠지만, 대체로 감성 게임으로 분류되는 게임들은 예쁘고 아름다운 분위기와 감동적인 서사라는 장점으로 짧은 플레이타임이나 게임 플레이 상의 결함, 이해하기 어려운 내용의 스토리 등의 단점을 덮고 게임 웹진의 리뷰어들로부터 높은 평가를 받는 경우가 종종 있다.  하지만 게임 미디어나 웹진 등을 통해 높은 평가를 받았던 감성적인 성향의 게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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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러디 게임으로서 가진 매력 흔히들 패러디 게임이라고 하면 원작의 요소를 교묘하게 왜곡해 완전히 다른 재미를 창출해내거나 원작의 불합리나 부조리를 교묘하게 집어내며 웃기게 풍자하는 것을 당연한 미덕으로 삼곤 한다. 하지만 패러디라는 것은 반드시 원작이 존재해야 성립하기 마련이니 역설적이게도 패러디 게임은 원작에서 크게 벗어나지도 못하고 벗어나서는 안 된다고도 볼 수 있다. 따라서 패러디 게임이 선을 넘지 않는 선에서 재미를 선사하기 위해선 마땅히 원작에 대한 존중이 우선돼야 하기 마련이다. 원작의 저작권에 대한 법적이거나 도의적인 문제는 일단 차치하고 보더라도, 기본적으로 원작에 대한 이해가 충분히 받쳐지고 나서야 원작의 테두리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으면서도 우스꽝스럽게 풀어낼 수 있을 테니 말이다. 물론 원작에 대한 존중과 패러디 게임으로서의 재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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