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팀인디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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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퍼즐과 지도, 두 가지의 세계관을 엮어준다 주말에 힐링도 할 겸, 게임을 종종 찾아서 플레이하는 편인데요. 이때 가장 많이 하는 것이 바로 스팀 게임이나, 스위치 게임들입니다. 최근에 스팀 게임을 진행하면서 게임을 즐기던 중 띵작 하나를 발견하게 되었죠. 그게 바로 오늘 소개할 카토(Carto)입니다. 카토의 세계관은 퍼즐과 지도, 두 가지의 세계관을 잘 엮어주고 있는데요. 비행선을 타고 여행을 하다가 폭풍우를 만나 할머니와 헤어지게 된 소녀 [카토]가 신비한 힘을 지닌 지도 한 장만 들고 할머니를 찾기 위한 여정을 그리고 있죠. 여정을 떠나면서 새로운 친구들도 만나고, 그 땅에 전통문화를 경험하거나, 곤경에 빠진 사람을 도와주는 등 다양한 생활과 문화를 경험할 수 있는 게임입니다. ■ 힐링되는 그래픽,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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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디 게임 계의 카드 게임이 새로운 전성기를 맞이하다 바야흐로 인디 게임 판에는 카드 게임의 새로운 전성기가 도래했다. 덱빌딩과 로그라이크의 신묘한 조화로 최고의 재미를 선사한 슬레이 더 스파이어(Slay the Spire)가 카드를 활용한 게임플레이의 신기원을 보여주었고, 이후 수많은 인디 게임들이 카드 시스템을 탑재하며 카드를 활용한 게임플레이의 새로운 잠재력과 가능성을 조금씩 열어젖히고 있다. 오직 턴제 방식에만 통할 줄 알았던 카드 시스템은 이제 실시간 방식에도 유연하게 활용되고 있으며, 장르 또한 대전 형태의 TCG에만 국한된 것이 아니라 JRPG 스타일의 전투와 전략 시뮬레이션 등 보다 다양한 장르에서 카드 방식을 도입하고 있다. 이제 카드 시스템은 로그라이크, 포인트 앤 클릭, 매트로배니아와 더불어 인디 게임의 새로운 트렌드로 자리매김했다고 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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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상한 다람쥐를 관찰하는 1인칭 탐험 게임 [넛츠(NUTS)]는 수상한 다람쥐를 관찰하는 1인칭 탐험 게임이다. 환경 보존 사업을 꾸리고 있는 ‘니나’ 박사의 제안으로 들어온 어느 평범한 아르바이트생이 되어 정체불명의 다람쥐들이 어디로 움직이고 무엇을 하는지 전체적으로 촬영 혹은 녹화를 하는 것이 이 게임의 주요 임무이다. 게임 속에서 등장하는 장비라고는 카메라, TV 그리고 사진을 보낼 수 있는 팩스 기기가 전부이지만 카메라를 세팅하는 위치나 녹화된 파일들도 일일이 확인할 수 있어 플레이어가 행동할 수 있는 부분은 다양한 편이었다. 그리고 자료를 팩스 기기로 보낼 시에 응답하는 ‘니나’의 대사도 다양하여 이는 플레이하는 내내 흥미를 자극시켰다. 다람쥐를 관찰하는 아르바이트생이 되어 카메라를 배치하고 다람쥐의 행동과 동선을 파악한다 ■ 다람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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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종 수많은 인디 게임들을 접하다보면 게임에 대한 기대와 실제 게임의 간극이 크게 벌어질 때가 있다. 출시 이전에 공개된 정보를 바탕으로 '이런 게임이겠지...' 하던 것이 출시가 된 이후에 직접 플레이를 해보면 생각했던 것과 다른 결과물이 나올 때가 많다는 이야기다. 단순히 작품성이나 완성도의 이야기만은 아니다. 이를테면 출시 전에 공개된 게임 화면과 트레일러를 봤을 땐 '탐험과 전투의 묘미를 잘 살린 액션 롤플레잉'을 예상했지만, 실제로 공개된 게임은 '스토리는 상대적으로 인상깊으나 액션이나 롤플레잉의 요소가 강하진 않은 게임'이 그런 케이스에 해당된다. 본인에게는 닌자를 주인공으로 내세운 레트로 스타일의 플랫포머 게임 더 메신저(The Messenger)가 그랬다. 더 메신저가 출시되기 이전에는 닌자용검전을 베이스로 한 액션에 치중한 무거운 분위기의 게임을 예상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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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80년을 배경으로 중고상점 운영?! 많은 분들이 게임이 다 비슷한 느낌이라고 생각할 수 있지만 우리가 생각하는 것보다 다양한 게임들이 존재합니다. 크게 인기를 이루지 못해서 뜨지 못하는 경우들도 있죠. 개인적으로 오랫동안 게임을 즐기면서 아직까지도 어린아이처럼 게임에 대한 기대감이 높은 이유는 무궁무진한 아이디어들이 대거 모여있는 공간이 게임이라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이처럼 수많은 게임들이 하루에도 몇 개씩 나타나고, 사라지고 마치 상점과 같은 느낌을 받을 때가 있죠. 오늘 소개할 게임 또한 상점과 연결되어 있습니다. 바로 2080년 배경으로 한 중고 상점 운영 시뮬레이션 게임 [우산금지(No Umbrellas Allowed)] 입니다. ■ 얼떨결에 중고상점 메니저로 손님들과 흥정을 해야 한다 우산금지는 2080년 마인들시아 해변가에서 크게 다친 플레이어를 발견하면서 시작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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