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팀신작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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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려 7년만에 신작이 출시되었다. ‘리시버 2’는 2013년 ‘리시버’의 정식 후속작이면서 최대한 총기의 현실적인 고증 표현들을 지켜내어 많은 유저들에게 환호를 받은 인디 작품이었다. 총 7일만에 완성되었던 전작은 비록 그래픽 디테일들은 투박했던 반면 우수한 총기 리얼리티 표현들이 가득 담겨져 있던 작품이었다. 방금 전에 썼던 총알들을 일일이 제거하고 새로운 총알들을 총기 내부로 집어넣는다거나 혹은 총기의 안전장치를 제대로 맞추지 않고 주머니에 넣게 되면 총알이 발사되어 데미지를 입는 등 최대한 현실적인 고증을 철저하게 지켜낸 건 시뮬레이터 작품이라 볼 수 있다. 그러한 작품의 후속작이 이번 4월 14일 정식 출시가 되었다. 최대한 이번 작품은 전작에 비해 투박했던 그래픽 표현들을 버리고 매우 세밀한 디테일을 방불케 하는 그래픽 표현들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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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텔라'는 2019년 XB1 (엑스박스 원)으로 첫 출시를 했던 인디 게임이다. 출시된지 약 4 ~ 5개월만에 스팀과 닌텐도 스위치로도 발매가 성공한 인디 게임이기도 하다. '스텔라'는 2016년작 ‘인사이드’를 떠오르게 하는 횡스크롤 작품이다. 게임 진행 내 아무 힌트 없이 게임 플레이를 이어나가거나 플레이어 자신이 직접 길을 찾아야 하는 점 등이 ‘인사이드’ 혹은 ‘림보’를 어렴풋이 기억나게 하였다. '스텔라'는 불가사의한 고대 문명 속에서 깨어난 어느 한 젊은 여성의 이야기를 다루는 게임이다. 갑작스럽게 황폐해진 세상과 무시무시한 괴수들이 기어다니는 숲속, 이런 무서운 세상을 주인공이 어떻게 탈출하는지가 이 게임의 주제이다. '스텔라'의 일반적인 스토리 전개는 처음에는 전혀 알 수가 없으며 계속해서 예측 불가한 일들이 벌어지고 또 벌어지게 된다. 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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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트매터’는 ‘터널 비전 게임즈’라는 신생 인디 개발사에서 개발한 퍼즐 게임이다. 플레이어는 태양광 에너지를 좀 더 강화시켰다고 볼 수 있는 ‘라이트매터’라는 신기술을 직접 눈으로 보기 위해 ‘라이트매터’를 개발한 CEO ‘버질’을 직접 만나러 가게 된다. 하지만 ‘라이트매터’ 기술의 각종 문제들로 인하여 회사가 파괴되기 일보직전인 상태가 되어버리게 된다. 이러한 상황 속에서 플레이어는 ‘라이트매터’의 문제점들을 찾고 이로 인해 생겨난 알 수 없는 어둠의 그림자들을 피해 회사를 탈출해내야만 한다. ‘라이트매터’는 마치 예전 밸브의 ‘포털’과 얼핏 비슷한 느낌들을 자아해내는 퍼즐 게임이라 볼 수 있다. 물론 게임 플레이 시스템들은 다를 수가 있겠지만 세계관과 설정 하나는 상당히 비슷하다고 생각된다. ‘포털’ 같은 경우에는 ‘애퍼쳐 사이언스’라는 연구소에서 게임을 진행하게 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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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하반기 현재 수많은 기대작들 중에서도 최고의 기대작이라고 한다면 바로 CDPR의 사이버펑크 2077(Cyberpunk 2077)을 꼽을 수 있을 것이다. 위쳐 시리즈를 개발한 개발사의 신작인데다가 키아누 리브스의 등장으로 게이머들의 기대감이 최고조에 달했으리라 본다. 허나 꼭 사이버펑크 2077이 아니라도 많은 것이 기계로 대체되며 첨단 자동화 기술의 혜택을 누릴 것만 같은 사이버펑크는 게임이라는 매체에 있어서도 매력적인 소재일 것이다. 비록 가상의 미래를 배경으로 하고 있긴 해도, 그 곳에서도 사람은 살아가기 마련이다. 그리고 그 곳에서 삶을 이어가는 사람들도 각자가 지닌 깊은 사연과 고민이 있을 것이다. 이를테면 새로운 기계나 로봇으로 인한 고민이라던가, 그로 인해 뒤바뀐 인생에 관한 고민 같은 것들 말이다. 우리는 이미 술집 바텐더의 입장에서 사이버펑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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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틀 미스포춘’은 예전 2015년 심리 호러 횡스크롤 인디 게임이기도 하였던 ‘프랜 보우’를 개발한 ‘ 킬먼데이 게임즈 ’의 신작 인디 게임이다. 갑작스럽게 지옥에서 오늘 죽게 된다는 소식을 듣고 숨겨진 행복을 찾기 위한 여정을 떠나는 소녀 ‘미스포춘’이 주인공인 어드벤쳐 작품이다. 이 스튜디오의 예전 작품이 어두운 분위기와 그로테스크한 연출이 많았다면 이번 작품은 상당히 밝은 분위기를 가지면서도 어두운 설정과 스토리를 보여주는 점이 가장 큰 특징이라 할 수 있다. 센스 넘치는 상호 작용 요소들 무엇보다 ‘리틀 미스포춘’의 세상은 매우 어두운 세상이다. 틈만 나면 사람이 없어지고 범죄가 일어나며 술과 마약에 찌든 시민들도 많다. 게임의 장면이나 분위기는 밝아 보이지만 어두운 표현들이 많이 겹쳐져 있다. 이렇게 힘든 세상이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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