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행슈팅액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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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행슈팅의 본질을 깨닫게 해준 게임 정확히 기억은 나지 않지만 개인적으로 가장 처음에 접했던 비행슈팅게임은 ‘갤러그’로 기억합니다. 화면 하단에 고정되어 상단의 적들을 미사일(혹은 총알)로 맞춰 미션을 수행해나가는 게임이었죠. 아주 오래된 게임이었고 지금 보면 여러 모로 조악했지만 상당히 재미있었습니다. 그리고 그 재미의 측면은 ‘비행슈팅’이라는 장르에서 오는 간단한 조작성과 함께 상대방을 격파시키면 되는 아주 단순한 목적성 때문이었죠. 물론 그 간단함과 단순함이라는 것은 지루함과 반복성만을 의미하지 않았습니다. 갤러그 내에서도 2단변신 등의 변화뿐만 아니라 적도 보스 형태의 상위 유닛이 엄연히 존재했었고 미묘하게나마 라운드별로 다른 형태의 목적을 수행해야 했으니까요. 비행슈팅은 시대의 변화와 함께 변화해야 했습니다. 지금은 추억이 되어버린 오락실용 ‘1942’나 ‘스트라이커즈 1945’같이 전쟁을 배경으로 비교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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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주 로그라이크 슈팅 게임 [에버스페이스 2]는 2017년 발매한 우주 로그라이크 슈팅 게임인 [에버스페이스]의 정식 후속작이다. 보다 더 좋은 퀄리티를 위해 얼리액세스로 게임을 선행 출시하였고 지금 바로 구매가 가능하다. 이번 작품은 전작에 비해 더욱더 광활해진 우주를 만나 볼 수 있고, 행성 내부까지 들어갈 수 있는 등 그 규모가 광대해졌음을 확인할 수 있다. 특히, 영화 [스타워즈]에서나 볼 법한 점프 드라이브 연출은 입을 떠억 벌어지게 했을 만큼 어마어마하다. 그 외로도 우주선을 마음대로 바꿔 비행할 수 있고, 돈을 벌어가며 다른 상인과 물물거래를 하는 등 게임의 자유도가 높아졌으며, 광산에서 자원들을 채집, 장비들을 업그레이드할 수 있는 요소도 있어 구성면에서도 전작보다 매우 다양해졌다. [스타워즈]에서나 볼법한 점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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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인 개발 플라이트 슈팅물 ‘에이스 컴뱃’을 연상시키는 듯한 플라이트 슈팅물 ‘프로젝트 윙맨(Project Wingman)’은 호주의 ‘에이스 컴뱃’ 시리즈 마니아인 아비 라마니가 1인으로 개발을 시작했다는 점에서 유명해졌다. 2015년 ‘에이스 컴뱃 7’이 공개되기 전부터 프로젝트를 이어 온 그는 ‘에이스 컴뱃 6’의 정통적인 게임 플레이 스타일을 그대로 답습하여 게임을 제작했는데, 이를 직접 만들어 보려고 했다는 파격적인 이유로 수많은 비행 슈팅 게임 팬들에게 관심을 받았다. 게임의 알파 단계 시점에서 ‘아비’는 자신의 텀블러 계정과 각종 개인 블로그에서 ‘프로젝트 윙맨’의 플레이어블 데모를 선공개 하였는데 퀄리티 자체가 1인 개발이라고는 믿기지 않는 수준으로 수많은 플레이어들을 깜짝 놀래킨 바 있다. 세밀한 비행 전투 1인 개발로는 믿기지 않는 놀라운 퀄리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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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사라컬렉션은 비행슈팅 게임 ‘바사라’시리즈를 모아 놓은 게임입니다. 비행슈팅 장르가 현대에는 대중화되지 못한 장르이지만 과거에는 어렸을 적 오락실(?)에서 동전 넣고 한번쯤 해본 아재들이 많으실 겁니다. ‘바사라 컬렉션’은 그런 과거의 것을 기억한 향수어린 비행슈팅액션 게임입니다. 최대 2인 코옵을 지원하는 ‘클래식 모드’는 개인적으로 상당히 재미있게 했습니다. 단순한 추억이나 향수에 기댄 것이 아닌 적절한 난이도와 전투적 재미는 비행슈팅 본연의 재미를 고스란히 갖추고 있었죠. 거기에 적절한 난이도와 일본색을 갖춘 스팀펑크 세계관도 상당히 높은 퀄리티의 디자인을 보여줬습니다. 사실 전투자체는 크게 독특할 것은 없습니다. 기본 슈팅버튼과 필살기 버튼, 그리고 슈팅버튼을 모아서 쓰는 폭발기술 등은 기존의 슈팅게임과 크게 다를 것은 없죠. 그럼에도 한가지 눈여겨 볼 것은 ‘바사라’라는 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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