멀티협동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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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을 하다 보면 첫인상에 확 이끌릴 때가 있습니다. 경우에 따라 다르지만 용두사미가 될 수도 있고, 한껏 기대를 끌어올린 만큼 마무리까지 완벽한 게임들도 있죠. 오늘부터 소개하는 게임들은 인상적인 인트로를 가진 게임들입니다. 물론 오프닝이 어디서 어디까지냐라는 기준이 있을 수 있지만 여기서는 범위를 좀 넓게 잡아 게임 시작 시 뜨는 첫 화면부터 초반 게임 플레이까지를 모두 일컫도록 하겠습니다. 트레일러는 제외하려 했습니다. ■ 배틀필드 1(Battlefield 1 ™) 개인적으로 최고의 FPS이자 인생게임 중 하나가 바로 '배틀필드 1'입니다. 여기서 1은 첫 번째 시리즈라는 뜻은 아니고 1차 세계대전을 연출했다는 의미로 2016년 10월 (스팀 기준 2020년 6월) 출시된 게임을 말합니다. 지금은 똥망겜이 되어버린 '배필'시리즈의 마지막 부흥기였고 다이스 전성기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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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두뇌를 자극하는 재미있는 게임이 나왔습니다. 놀이로서 '방탈출 게임'은 대중매체에서도 소개가 많이 되었고 예능 등을 통해서도 쉽게 볼 수 있었습니다. 물론 실제 '방탈출 카페' 같은 곳을 통하여 직접적으로 즐길 수도 있죠. '이스케이프 아카데미'는 게임을 통해 즐길 수 있는 '방탈출 게임'입니다. 비슷한 유형의 퍼즐게임들은 많지만 '이스케이프 아카데미'는 좀 더 기존의 '방탈출 게임'과 유사하고 직관적이라는 특징이 있죠. ■ 방탈출 게임에 대하여 대중적으로 '방탈출 게임'으로 불리는 게임은 원래 '밀실 탈출 게임'에서 출발하였습니다. 지금은 다양한 방법으로 변주되어 특정 장르로 한정하기 쉽지 않지만 게임으로는 과거 '플래시 게임'에서 어드벤처 및 포인트 앤 클릭 장르에서 시작했습니다. 특히 2004년 다카기 도시미쓰의 '크림슨 룸'이라는 작품이 게임으로서는 대중적인 인기를 얻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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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닌자 거북이 IP와 관련 게임에 대하여 '닌자 거북이'라는 이름은 이 글을 보시는 거의 모두가 들어보셨을 만큼 유명한 IP입니다. 단순 이름이 널리 알려진 수준을 넘어 첫 탄생에서부터 40년에 가까운 유구한 역사를 가졌고 대중문화계에 커다란 영향력을 끼쳤던 서브컬처 중 하나였습니다. 시작은 1983년 우연찮게 연재된 코믹스가 대박을 쳤고, 대중적인 확장은 1987년부터 시작된 TV 애니메이션부터 본격적인 대중문화 공습이 시작되었죠. 만화와 TV는 물론 영화 애니메이션과 실사화를 비롯해 굿즈 등을 통해 영역 확장이 되었죠. 당연히 게임업계에서도 이 기괴하면서도(미국에서 일본식 닌자 복장을 한 거북이와 쥐가 피자를 먹으며 독일 이름을 가진 악당을 물리친다는...) 독특한 소재를 그냥 지나칠 순 없었죠. 1989년 '격귀닌자전'을 시작으로 현재까지 수십 년째 꾸준히 신작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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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핀 오프'란 영화나 드라마 혹은 게임 등의 작품에서 새롭게 파생되어 나온 작품을 말합니다. 흔히 말하는 '외전'은 '스핀 오프'보다 좀 더 넓은 개념을 말하며 보통 '스핀 오프'에 선 세계관만을 공유하는데 완전히 다른 이야기를 작품으로 만들기도 하며 보통은 주연이 아닌 특정 캐릭터를 선택해 작품으로 만들곤 합니다. 가깝게는 '보더랜드' 시리즈의 스핀 오프 '타이니 티나의 원더랜드'가 출시했죠. 이런 작품들은 대체로 원작이 성공을 이뤄 스핀 오프를 내는 경우가 많은데 간혹 오히려 원작보다 더 큰 성공을 거두기도 합니다. 게임업계에서도 종종 스핀 오프가 원작을 뛰어넘는 인기를 얻어 생명력을 이어가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래서 오늘의 이야기는 원작을 뛰어넘는 스핀 오프 게임들을 준비해 봤습니다. ■ 뿌요뿌요(Puyo Puyo) - 마도물어 '마도물어'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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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시하는 코옵 게임은 많지만 쉽고 재미있으면서 접대용 취지에 맞는 게임들은 의외로 고르기 까다로운 것 같습니다. 그러던 와중에 기대하던 게임이 드디어 출시했고 즐겨보니 나름 재미있더군요. 바로 '짓수 스쿼드'입니다. 트레일러로 보는 것만으로 마음속으로 찜해두었지만 막상 즐겨보니 보는 것 의외의 깨알재미가 숨어있더군요. 벨트 스크롤 장르를 좋아하신다면 추천하고 싶은 게임입니다. ■ 벨트 스크롤의 기본 재미는 다 가졌다. 코옵 게임으로 플랫포머 게임과 함께 가장 대중적인 장르인 벨트 스크롤은 과거 오락실 세대부터 꾸준히 사랑받아왔습니다. '파이널 파이트', '더블 드래곤', '던전 앤 드래곤' 등 숱한 명작들이 존재했었고 지금도 '베어 너클 4'나 '출시를 앞둔 '닌자 거북이 슈레더의 복수' 등을 봐도 좋은 게임들이 꾸준히 출시되고 있습니다. 물론 앞에서 언급했던 것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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