멀티협동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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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PS게임의 추억 중학교 때 쯤이었던 것 같습니다. 당시에는 1인칭 게임이 상당히 흔치 않던 시절이었습니다. 주로 액션이라면 횡스크롤식 액션게임인 파이널 파이트나 던전 앤 드래곤과 같은 게임들이 주를 이었고, 킹 오브 파이터나 스트리트 파이터와 같은 격투 게임의 전성 시대였죠. 콘솔이나 PC 게임도 삼국지나 스타크래프트 같은 전략시뮬레이션 혹은 파이널 판타지나 파랜드 택틱스 등의 JRPG 등이 주를 이뤘죠. 그러던 어느 날 데모로 제공되었던 시디 중 상당히 낯선 재미를 주었던 게임을 발견했습니다. 1인칭 시점으로 진행되며 적을 총으로 쏴 죽이던 게임이었는데 그것이 '둠'이라는 것을 안 것은 아주 나중의 일이었죠. 제목도 모른 채 마치 홀린 듯 게임의 주인공이 된 것처럼 이리저리 길을 따라다니며 적으로 총으로 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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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태스크 포스 141’ 멤버가 돌아왔다! 2019년 [콜 오브 듀티 : 모던 워페어] 리부트는 현실적인 CQB 묘사와 호쾌한 총기 타격감 등으로 다시 제대로 된 [콜 오브 듀티]가 돌아왔다는 말이 나올 만큼의 타이틀이었다. 그 뒤 3년만에 ‘인피니티 워드’가 다음 [콜 오브 듀티 : 모던 워페어] 리부트 타이틀을 꺼내들었다. [콜 오브 듀티 : 모던 워페어 II]는 전작보다 더욱 힘들어졌으며, 여전히 재밌는 미션들이 가득한 후속작이었다. 이번 작품은 [모던 워페어] 오리지널 하면 익숙한 특수 부대인 ‘태스크 포스 141’ 멤버가 돌아왔다는 것에 환호하게 되는 타이틀이다. ‘고스트’, ‘소프’, ‘가즈’, ‘프라이스’, 그들이 전 세계를 거치며 테러를 저지한다는 설정은 매우 반가웠고 큰 흥미를 끌어내기에 충분했다. 이번 작품은 멕시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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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을 하다 보면 첫인상에 확 이끌릴 때가 있습니다. 경우에 따라 다르지만 용두사미가 될 수도 있고, 한껏 기대를 끌어올린 만큼 마무리까지 완벽한 게임들도 있죠. 오늘부터 소개하는 게임들은 인상적인 인트로를 가진 게임들입니다. 물론 오프닝이 어디서 어디까지냐라는 기준이 있을 수 있지만 여기서는 범위를 좀 넓게 잡아 게임 시작 시 뜨는 첫 화면부터 초반 게임 플레이까지를 모두 일컫도록 하겠습니다. 트레일러는 제외하려 했습니다. ■ 배틀필드 1(Battlefield 1 ™) 개인적으로 최고의 FPS이자 인생게임 중 하나가 바로 '배틀필드 1'입니다. 여기서 1은 첫 번째 시리즈라는 뜻은 아니고 1차 세계대전을 연출했다는 의미로 2016년 10월 (스팀 기준 2020년 6월) 출시된 게임을 말합니다. 지금은 똥망겜이 되어버린 '배필'시리즈의 마지막 부흥기였고 다이스 전성기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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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두뇌를 자극하는 재미있는 게임이 나왔습니다. 놀이로서 '방탈출 게임'은 대중매체에서도 소개가 많이 되었고 예능 등을 통해서도 쉽게 볼 수 있었습니다. 물론 실제 '방탈출 카페' 같은 곳을 통하여 직접적으로 즐길 수도 있죠. '이스케이프 아카데미'는 게임을 통해 즐길 수 있는 '방탈출 게임'입니다. 비슷한 유형의 퍼즐게임들은 많지만 '이스케이프 아카데미'는 좀 더 기존의 '방탈출 게임'과 유사하고 직관적이라는 특징이 있죠. ■ 방탈출 게임에 대하여 대중적으로 '방탈출 게임'으로 불리는 게임은 원래 '밀실 탈출 게임'에서 출발하였습니다. 지금은 다양한 방법으로 변주되어 특정 장르로 한정하기 쉽지 않지만 게임으로는 과거 '플래시 게임'에서 어드벤처 및 포인트 앤 클릭 장르에서 시작했습니다. 특히 2004년 다카기 도시미쓰의 '크림슨 룸'이라는 작품이 게임으로서는 대중적인 인기를 얻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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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닌자 거북이 IP와 관련 게임에 대하여 '닌자 거북이'라는 이름은 이 글을 보시는 거의 모두가 들어보셨을 만큼 유명한 IP입니다. 단순 이름이 널리 알려진 수준을 넘어 첫 탄생에서부터 40년에 가까운 유구한 역사를 가졌고 대중문화계에 커다란 영향력을 끼쳤던 서브컬처 중 하나였습니다. 시작은 1983년 우연찮게 연재된 코믹스가 대박을 쳤고, 대중적인 확장은 1987년부터 시작된 TV 애니메이션부터 본격적인 대중문화 공습이 시작되었죠. 만화와 TV는 물론 영화 애니메이션과 실사화를 비롯해 굿즈 등을 통해 영역 확장이 되었죠. 당연히 게임업계에서도 이 기괴하면서도(미국에서 일본식 닌자 복장을 한 거북이와 쥐가 피자를 먹으며 독일 이름을 가진 악당을 물리친다는...) 독특한 소재를 그냥 지나칠 순 없었죠. 1989년 '격귀닌자전'을 시작으로 현재까지 수십 년째 꾸준히 신작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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