멀티협동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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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시하는 코옵 게임은 많지만 쉽고 재미있으면서 접대용 취지에 맞는 게임들은 의외로 고르기 까다로운 것 같습니다. 그러던 와중에 기대하던 게임이 드디어 출시했고 즐겨보니 나름 재미있더군요. 바로 '짓수 스쿼드'입니다. 트레일러로 보는 것만으로 마음속으로 찜해두었지만 막상 즐겨보니 보는 것 의외의 깨알재미가 숨어있더군요. 벨트 스크롤 장르를 좋아하신다면 추천하고 싶은 게임입니다. ■ 벨트 스크롤의 기본 재미는 다 가졌다. 코옵 게임으로 플랫포머 게임과 함께 가장 대중적인 장르인 벨트 스크롤은 과거 오락실 세대부터 꾸준히 사랑받아왔습니다. '파이널 파이트', '더블 드래곤', '던전 앤 드래곤' 등 숱한 명작들이 존재했었고 지금도 '베어 너클 4'나 '출시를 앞둔 '닌자 거북이 슈레더의 복수' 등을 봐도 좋은 게임들이 꾸준히 출시되고 있습니다. 물론 앞에서 언급했던 것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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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음악의 세계 '심포니아'에 떨어진 한 여성의 이야기 [사운드폴(Soundfall)]은 던전 크롤과 루트 슈터 그리고 리듬이 합쳐진 탑다운 시점 게임이다. 음악의 세계 ‘심포니아’라는 섬으로 떨어진 ‘멜로디’라는 한 여성으로 플레이하게 되며, 그녀는 집으로 돌아가기 위해 이 ‘심포니아’ 섬의 각 지역들을 방해하는 괴물들 ‘디스코디안’들을 물리쳐 ‘심포니아’의 평화를 되찾도록 노력하게 된다. 그냥 음악을 즐겨 듣는다 [사운드폴]은 마치 2015년 [크립트 오브 더 네크로댄서]를 떠오르게 만드는 리듬과 던전 크롤이 서로 합쳐진 듯한 느낌을 주는 게임이었다. 하지만 이전 [크립트 오브 더 네크로댄서]보다는 제한적인 부분이 별로 없고, 자유롭게 이동이 가능하며, 다양한 무기도 장착해 괴물들을 처리할 수가 있다. 또한, 내 PC 속 음악들을 끼워넣어 플레이하는 것도 가능해 음악도 자유롭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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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킨마요를 아십니까? 일종의 비빔밥인데 쌀밥에 치킨 조각과 마요네즈, 그리고 김가루를 기본 베이스로 판매처에 따라 계란지단이나 조사놓은(?) 김치를 넣은 음식입니다. 이 음식의 특징으로는 대체로 간편하고 저렴하면서도 굳이 땡기지는 않지만 먹으면 맛있는 그리고 무엇보다도 어느 곳에 가도 비슷한 맛을 지니고 있다는 것이죠. 게임도 비슷한 게임들이 있습니다. 시리즈랍시고 주기적으로 출시되지만 특징이라고는 이렇다 저렇다 홍보는 하지만 출시하면 정작 고놈이 고놈인 게임들이 있죠. 하지만 막상 취향에 맞으면 욕하면서도 결국 구매하고 재미있게 즐기게 되는 그런 게임들이요. 오늘은 게임계의 치킨마요 같은 게임들을 포스팅해 보겠습니다. ■ 콜 오브 듀티(Call of Duty®: Modern Warfare® Remastered) - 치킨 마요의 원조격 한국의 민속놀이가 '스타크래프트'가 있다면 유럽 및 북미의 서구권 국가들의 민속놀이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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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디테일이 괜찮은 탑다운 로그라이크 생존게임 ‘2다이나믹 게임즈’가 현재 개발중인 [루멘크래프트(Lumencraft)]는 흡사 작년에 출시되었던 [더 리프트브레이커]와 비슷한 채굴과 방어를 목적으로 둔 탑다운 로그라이크 생존 게임이다. 플레이어는 주위에 널려 있는 광맥들을 채굴해 자원을 얻고 그 자원들을 가지고 건물을 건설하거나 무기를 제작하는 등 다양한 활동을 할 수가 있다. 하지만 플레이어를 방해하는 적들도 당연히 존재해 이들을 방어하기 위해서는 포탑이나 벽들을 지어 여러 구조물들을 방어해야 한다. 유난히 게임 자체 디테일이 괜찮았다. 지형들을 드릴로 파괴하다보면 흩날리는 파편들이나 역동적인 조명 등 하나하나 세밀하게 작업이 되어있는 걸 알 수 있다. 특히 탑다운 시점을 다루고 있는데 이런 디테일 덕분인지 현실감까지 느껴졌다. 그리고 사운드 표현에도 공을 크게 들인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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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12월이네요. 올 한해는 코로나에서 벗어난 일상을 맞이할 줄 알았는데 전망은 여전히 밝지 않아보이네요. 새롭게 밝아오는 2022년에는 좋은 소식만 있길 바랍니다. 오늘은 제가 올 하반기 가장 재미있게 즐겼던 게임 중 좋았던 DLC혹은 업데이트를 선정해봤습니다. 대작들이 줄줄이 미완성인 채로 게임을 발매 후 관리를 하는 것이 이상한 관례처럼 되어버렸지만 좋은 게임으로 출시 후 돈을 주고도 아깝지 않을 업데이트도 분명 있습니다. 게임도 풍성해지고 완성도도 높아지는 DLC를 꼽아봤습니다. ■ 퓨리 언리쉬드(Fury Unleashed) 개인적으로 올해 가장 기다렸던 업데이트였습니다. 로그라이크 게임으로서 화끈한 액션을 선보였던 게임이었죠. 이 게임은 액션뿐만 아니라 잉크수집에 따른 업그레이드, 카툰풍 그래픽 등 수많은 로그라이크게임 홍수 속에서도 자신만의 독특한 개성으로 무장한 게임이었습니다. 더욱이 로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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