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게맞는스팀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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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블레이징 크롬(Blazing Chrome) 과거 오락실 좀 다니셨다는 분들의 향수를 자극할 만한 게임입니다. ‘콘트라’를 연상시키는 이 게임은 옛 것을 보존시키는데 주력한 게임입니다. 투박한 픽셀 그래픽과 촌스러운 듯한 디자인이 단점보다 장점처럼 다가오는 이유이기도 하죠. 아예 브라운관 모드를 선택할 수 있게 만들어 그래픽을 예전처럼 투박하게 만들 수도 있더군요. 그렇다고 게임성이 나쁜 것은 아닙니다. SF 배경을 한 액션플랫포머 장르로서 건슈팅을 좋아하시는 이들에게는 상당히 매력적으로 다가올 수 있습니다. 신나는 락큰롤과 함께 다양하고 개성있는 무기를 수집하고 선택할 수 있으며 보조무기를 획득하는 재미도 있습니다. 단순히 횡스크롤 액션이 아닌 매달리기, 뛰어넘기 등의 과제와 바이크 액션시퀀스가 등장하는 등 예스럽지만 현대적 센스를 탑재해놨죠. 매 챕터마다 등장하는 보스전은 또 다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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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게임, '스컬 더 히어로 슬레이어'(Skul: The Hero Slayer) 봄딩(Bomding) / 스팀 게임(Steam game) 스컬(Skul:The Hero Slayer) 플레이 리뷰 스팀엔 무수히 많은 게임들이 존재하지만 올해 2월 국내에서 또 하나의 걸작을 만들고 있어 기대감이 높은 게임이라고 생각되는데요. 네오위즈가 배급하고, 사우스 포 게임즈에서 개발한 2D 로그라이크 게임 스컬 더 히어로 슬레이어입니다. 이미 출시 전부터 유명 크리에이터들도 진행했고, 후원(텀블벅)도 진행되었죠. 스컬의 스토리는 이렇습니다. 마왕성 경비를 맡고 있는 꼬마 스켈레톤 스컬은 인간들에게 붙잡힌 마왕을 구하기 위해 용사와 모험가 그리고 제국군에 홀로 맞서 싸우기 시작하는 큰 여정을 그린 로그라이크 게임입니다. 스컬에서의 독특한 점은 도트 그래픽도 있지만, 머리 교체 시 바뀌는 전투 스타일이 이 게임의 최고의 강점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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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교'라는 단어가 부정적인 뉘앙스로 쓰이는 곳이 많지만 개인적으로 올바른 비교는 많은 도움을 준다고 생각합니다. 무엇보다 '선택'의 영역에서 좀 더 차이를 알아보고 생각할 여유를 주기 때문이죠. 때문에 오늘 소개할 게임들을 비교하는 것은 장단점을 알아보고 좀 더 맞는 취향에 따른 선택을 하는데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이유입니다. 1. 공통점 -로그라이크 액션장르 -다양한 무기와 스킬 -상당히 좋은 타격감 -비중이 크지 않은(?) 스토리 -싱글플레이(코옵 미지원) -한글 -낮은 사양 2. 차이점 1)그래픽 및 디자인 -데드셀은 픽셀그래픽 / 하데스는 카툰풍 애니메이션 그래픽 -데드셀은 횡스크롤 플랫포머 / 하데스는 쿼터뷰시점 -하나의 공간에서 이동하며 맵을 탐험하는 방식의 진행 / 짧은 방이 연결되어 있어 간결한 진행 2)액션 두 게임 모두 건슈팅보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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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친구와 함께 기찻길을 연결하자! 스팀게임 언레일드!(unrailed!) 봄딩(Bomding) / 스팀 게임(steam game) 언레일드(unrailed) 플레이 리뷰 안녕하세요, 봄딩입니다. 오늘의 스팀 게임은 친구와 함께 기찻길을 연결하는 게임, 언레일드!(unrailed!)입니다. 리뷰에 앞서 오늘은 제 동료이자 친구인 화과자 님까지 추가해서 함께 플레이를 진행해봤는데요! 따라서 오늘은 화과자와 봄딩의 콜라보레이션 언레일드입니다. 유튜브 영상에서 화과자 님의 목소리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화과자와 함께 언레일드를 진행해보니, 마성의 매력이 가득한 사악한 악마의 게임이었습니다. 잠깐 플레이하자고 다짐하고 게임을 켠 순간 어느덧 사이 좋게 아침을 맞이하게 될 정도로 마성의 매력을 가지고 있더라고요. 언레일드는 단순하게 철도 건설을 진행해주며, 역과 역 사이의 철길을 심어주는 게임인데요. 주변에 있는 자원을 수집해서 철도 개발을 하고, 열차가 끊임없이 달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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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 시대 등장하는 상당수의 인디게임들은 '복고' 혹은 '레트로'라는 이름으로 향수를 자극하는 게임들이 많습니다. 투박한 도트나 픽셀 그래픽부터 시작하여 게임성까지 과거의 것을 많이 차용하거나 오마주하죠. 물론 향수를 자극하면서도 창의적이고 변화를 모색한 게임들도 많고, 같은 '복고' 트렌드를 모토로 삼아도 게임성 자체는 천차만별인 경우가 대다수입니다. 오늘 소개할 게임은 과거 '오락실 세대'와 '람보' 세대에게 향수를 전달하기 적합한 인디게임 '브로포스(Broforce)’입니다. 1. 그래픽 및 디자인 투박하면서 옛날 패미컴 시대 혹은 오락실 세대의 게임들을 연상시키는 이 게임은 첫인상부터 상당히 낯익은 느낌을 많이 받습니다. 대놓고 독수리 타이틀과 미국 성조기를 전면에 내세우는 것도 과거의 '아메리칸 드림'을 꿈꾸던 그때 그 시절을 연상케 하죠. 무엇보다 '람보'와 '코만도' 컨셉의 캐릭터와 그에 상응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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