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게맞는스팀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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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로 인해 한동안 침체되었던 스포츠도 서서히 기지개를 키고 있습니다. 개막도 하고 관중도 조금씩 받고 있는 스포츠도 있죠. 비록 완전하진 않지만 이렇게 시간이 지나다보면 다시 관객들도 들어오고 정상화될 날이 오겠죠. 오늘은 스포츠 중에서도 게임에서만 즐길 수 있는 B급 스포츠 게임들을 포스팅해 보겠습니다. 1. 로켓리그(Rocket League®) 자동차 레이싱과 축구의 결합은 생각보다 훨씬 재미있더군요. 비록 진짜 스포츠의 화려한 발재간이나 유명 스포츠 스타를 찾아볼 수는 없지만 '로켓리그'만의 장점이 분명 있습니다. 레이싱을 하는 듯한 스피드함과 축구의 거친 역동성과 팀플레이를 맛볼 수 있는 로켓리그는 출시된 지 5년이 지났지만 아직도 현역으로 활동 중인 게임이죠. 특히 엑박, PC, PS간의 크로스멀티로 아직도 동시접속자가 10만 명에 육박하죠. 다양한 커스터마이즈를 통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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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커피와 함께 고민을 들어드립니다, 커피토크(Coffee Talk) 봄딩(Bomding) / 스팀 게임(steam game) 커피토크(Coffee Talk) 플레이 리뷰 다들 하루 일과는 어떻게 시작하시나요? 전 대체적으로 커피를 마시면서 하루 일과를 시작합니다. 커피는 어느 순간부터 제 일상에 필수 요소로 자리잡았고, 많은 분들에게는 대중적인 문화 요소로 잡히고 있죠. 어릴 때에도 커피는 존재했지만 대중적으로 마시는 요소도 아니였고, 그렇게 좋은 인식을 주고 있진 않았던 기억이 많았는데요. 현재는 없어서는 안될 존재로 자리 잡고, 또 다른 의미로는 많은 분들에게 버닝 효과를 주는 음료이기도 합니다. 특히 현대 사회 많은 분들은 저와 같이 커피 앓이를 하며, 매일 1일 1잔을 마시지 않을까 싶어요. 제가 이렇게 커피에 대한 이야기를 이어나가는 이유는 오늘의 게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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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주행’하면 많은 일들이 떠오르죠. 과거 기억에서 잊혀질법한 음악이 다시 순위차트에 오른다던지, 축구선수 설기현(?), 농구선수 JR스미스(??) 등 말이죠. 게임계에서도 이런저런 이유로 죽은 줄 알았는데 좀비처럼 다시 살아나 다시 활동을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오늘은 잊은 줄 알았는데 다시 살아돌아온 ‘역주행’특집을 포스팅해 보았습니다. 1. 게임은 관리하기 나름~! (feat : 디비전1, 노맨즈 스카이) 상당한 기대 속에서 발매된 ‘디비전1’과 ‘노맨즈 스카이’는 막상 뚜껑을 열어보니 정말 유저들의 뚜껑(?)을 열리게 만들었죠. 마치 화려하고 엄청 커다란 박스로 과대포장된 것 같은 부실한 컨텐츠와 수많은 버그, 불량서버는 이 게임들을 관짝으로 향해 못박기 직전까지 몰아부쳤습니다. 이들은 이후 현대의 게임들이 사후관리가 중요하다는 표본이자 아이콘으로 등극합니다. 계속된 업데이트와 무료DLC(노맨즈 스카이), 그리고 알찬 볼륨확장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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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을 그린 게임, '플로렌스' 삶을 그린 게임, 스팀 게임 플로렌스(Florence) 과거의 삶부터 현재까지 다양한 삶에 대한 것이 게임이라는 존재 하에 표현된다면 어떤 느낌이실 것 같나요? 추억을 연상할 때 좋기도 할 것 같고, 이러한 다양한 사연들이 있었지라는 회상을 하면서 울고 또는 웃으면서 볼 수 있는 미니드라마가 떠오를 것 같아요. 오늘 소개할 스팀 게임이 그런 삶을 그린 게임 플로렌스입니다. 모든 내용을 다 표현할 순 없지만, 플로렌스를 하면서 즐거웠던 건 대부분의 삶이 비슷한 패턴을 가지고 있다는 거였어요. 출근 준비를 하고, 일을 마치고, 다시 또 집으로 돌아오는 과정까지 반복적인 삶은 한편으로는 자신이 점점 피폐해진다는 느낌을 주기도 하죠. 이러하듯 일상적이고, 많은 분들이 공감할 수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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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사태에도 불구하고 게임계는 비교적 순탄한 해를 보내는 것 같습니다. 물론 몇 몇 행사들은 취소되거나 게임 발매가 연기되기도 했지만 ‘게임’이 본질적으로 집에서 즐기는데 특화되어 있기에 비교적 큰 이변 없는 일정대로 흘러갔죠. 그렇게 올해도 여전히 많은 게임들을 즐겼고 함께 울고 웃을 수 있었죠. 벌써 한 해의 절반가까이가 지났기에 올 상반기 가장 재미있게 즐겼던 게임들을 포스팅해 보려 합니다. 1. 보더랜드3 -DLC ‘목시의 핸섬 잭팟 털이’ 2019년 하반기 최고의 게임에서도 한 번 언급되었던 ‘보더랜드3’를 올해도 어김없이 약빤 듯(?) 즐겼습니다. 특히 작년엔 싱글플레이 위주로 즐겼다면 올해는 멀티플레이 위주로 ‘모즈’캐릭터를 새롭게 키우는 재미가 있었죠. 무엇보다 작년은 수많은 버그로 쉬이 추천하지 못했지만 지금은 계속되는 업데이트로 각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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