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게맞는스팀게임

내게맞는스팀게임, 스팀인디게임, 스팀추천게임, 싱글플레이게임, 힐링게임 -

■ 퍼즐과 지도, 두 가지의 세계관을 엮어준다 주말에 힐링도 할 겸, 게임을 종종 찾아서 플레이하는 편인데요. 이때 가장 많이 하는 것이 바로 스팀 게임이나, 스위치 게임들입니다. 최근에 스팀 게임을 진행하면서 게임을 즐기던 중 띵작 하나를 발견하게 되었죠. 그게 바로 오늘 소개할 카토(Carto)입니다. 카토의 세계관은 퍼즐과 지도, 두 가지의 세계관을 잘 엮어주고 있는데요. 비행선을 타고 여행을 하다가 폭풍우를 만나 할머니와 헤어지게 된 소녀 [카토]가 신비한 힘을 지닌 지도 한 장만 들고 할머니를 찾기 위한 여정을 그리고 있죠. 여정을 떠나면서 새로운 친구들도 만나고, 그 땅에 전통문화를 경험하거나, 곤경에 빠진 사람을 도와주는 등 다양한 생활과 문화를 경험할 수 있는 게임입니다. ■ 힐링되는 그래픽,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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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게맞는스팀게임, 비행슈팅액션, 스팀추천게임 -

■ 비행슈팅의 본질을 깨닫게 해준 게임 정확히 기억은 나지 않지만 개인적으로 가장 처음에 접했던 비행슈팅게임은 ‘갤러그’로 기억합니다. 화면 하단에 고정되어 상단의 적들을 미사일(혹은 총알)로 맞춰 미션을 수행해나가는 게임이었죠. 아주 오래된 게임이었고 지금 보면 여러 모로 조악했지만 상당히 재미있었습니다. 그리고 그 재미의 측면은 ‘비행슈팅’이라는 장르에서 오는 간단한 조작성과 함께 상대방을 격파시키면 되는 아주 단순한 목적성 때문이었죠. 물론 그 간단함과 단순함이라는 것은 지루함과 반복성만을 의미하지 않았습니다. 갤러그 내에서도 2단변신 등의 변화뿐만 아니라 적도 보스 형태의 상위 유닛이 엄연히 존재했었고 미묘하게나마 라운드별로 다른 형태의 목적을 수행해야 했으니까요. 비행슈팅은 시대의 변화와 함께 변화해야 했습니다. 지금은 추억이 되어버린 오락실용 ‘1942’나 ‘스트라이커즈 1945’같이 전쟁을 배경으로 비교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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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게맞는스팀게임, 스팀추천게임 -

찍먹이냐, 부먹이냐는 인류 역사상 가장 큰 난제(?) 중 하나죠. 사실 게임도 비슷한 고민에 빠질 때가 많이 있습니다. 재미있어 보이지만 막상 구매하면 생각했던 게임이 아니거나 취향과는 달라 난감할 때가 종종 있습니다. 물론 환불이 가능하지만 어디까지나 정해진 규정안에서만 허용되죠. 때문에 게임도 찍먹(?)이 필요한데 정말 자신이 즐길 수 있는 게임인지 알아볼 좋은 수단이 됩기도 합니다. 오늘은 직접구매하기 전 자신의 취향에 맞는지 알아볼 수 있는 스팀 속 게임들에 대해 포스팅해 보겠습니다. ■ 찍먹 파티~!! EA Play~~!!! 작년부터 수많은 EA게임들이 스팀에서 서비스되었습니다. 상당히 긍정적이라고 생각하는데 덕분에 우리는 더 다양한 게임들을 스팀에서 즐길 수 있게 되었죠. 그것뿐만이 아닙니다. 'EA 엑세스'라는 구독제 서비스를 'EA PLAY'라는 새로운 서비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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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게맞는스팀게임, 로그라이크게임, 스팀추천게임, 액션게임 -

■ 재미만큼은 여타 명작에 뒤지지 않는 액션 로그라이크! 최근 인디게임들 동향을 보면 액션 로그라이크 장르들이 홍수처럼 쏟아져나오고 있습니다. 엔터 더 건전을 필두로 데드셀, 칠드런 오브 모르타 등은 이미 잘 알려진 액션 로그라이크 명작들이죠. 뿐만 아니라 작년 최다 고티 중 하나 역시 ‘하데스’라는 이름의 액션로그라이크였고, 올 초 출시한 한국 기대작 ‘스컬’도 발매 일주일도 되지 않아 10만장 이상을 판매하며 인기를 실감하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론 상당히 만족스러운게 상당히 많은 양의 게임들이 나옴에도 불구하고 한결같이 일정한 퀄리티를 유지하며 저마다 개성을 가진 게임들이 많다고 생각되네요. 오늘 소개할 게임은 수많은 명작 액션 로그라이크 게임 중 의외로 많은 사람들이 찾지 못했지만 재미만큼은 여타 명작에 뒤지지 않는 ‘퓨리 언리쉬드(Fu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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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게맞는스팀게임, 스팀인디게임, 스팀추천게임, 싱글플레이게임 -

■ 2080년을 배경으로 중고상점 운영?! 많은 분들이 게임이 다 비슷한 느낌이라고 생각할 수 있지만 우리가 생각하는 것보다 다양한 게임들이 존재합니다. 크게 인기를 이루지 못해서 뜨지 못하는 경우들도 있죠. 개인적으로 오랫동안 게임을 즐기면서 아직까지도 어린아이처럼 게임에 대한 기대감이 높은 이유는 무궁무진한 아이디어들이 대거 모여있는 공간이 게임이라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이처럼 수많은 게임들이 하루에도 몇 개씩 나타나고, 사라지고 마치 상점과 같은 느낌을 받을 때가 있죠. 오늘 소개할 게임 또한 상점과 연결되어 있습니다. 바로 2080년 배경으로 한 중고 상점 운영 시뮬레이션 게임 [우산금지(No Umbrellas Allowed)] 입니다. ■ 얼떨결에 중고상점 메니저로 손님들과 흥정을 해야 한다 우산금지는 2080년 마인들시아 해변가에서 크게 다친 플레이어를 발견하면서 시작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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