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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0인 대규모 배틀로얄 FPS ‘에이펙스 레전드(Apex Legends™)’는 ‘타이탄폴’ 개발사이기도 한 리스폰 엔터테이먼트가 개발한 60인 대규모 배틀로얄 게임. 무료 플레이가 가능하지만, 게임의 재미를 높이 산다면, 혹은 앞으로의 방향성이 크게 기대된다면 프리미엄 팩 등을 구매하여 승리를 계속해서 이끌어나갈 수 있다. ‘에이펙스 레전드’는 2019년 출시 당시 8시간도 안돼 100만 유저들이 몰릴 정도로 어마어마한 인기를 누렸던 게임이었다. 현재도 꾸준한 사랑을 이어받고 있으며 최근 EA가 스팀과 재결합하며 2020년 11월 4일 스팀으로도 출시되었다. 3인의 분대원 중 한명이 되어 승리를! 여러 가지 레벨의 무기를 사용 가능 치킨 좀 뜯어먹어보자! ■ 다양한 등급의 무기와 장비들을 내 입맛대로 ‘에이펙스 레전드’는 배틀로얄이라는 장르답게 맵 곳곳마다 다양한 등급의 무기나 장비들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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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알지 못하는 수많은 게임들! 그 게임들의 탄생 과정은 매우 독특할 수도, 특별할 수도, 그리고 평범할 수도 있죠. 오늘은 평범한 게임이 아니라 조금 과정이 독특하고, 특별한 게임들을 소개하고자 합니다. 나만이 아닌 다른 사람들도 같이 좋아하는 독특한 게임들을 알아보겠습니다. ★ 도어 (Door:Inner Child) ★ DOOR '도어'는 내면의 이야기를 다루고 있습니다. 감정, 마음을 표현하는 게임들은 장르를 타지 않고 다양하게 표현되기도 했죠. 이 게임을 출시하면 찍먹으로 진행하고 싶은 이유는 감정을 게임 내에 고스란히 잘 표현했기 때문입니다. 의사가 진찰을 하기 위해 환자를 살피듯, 자아 속 형성된 복잡한 미로를 통해 내면을 표현합니다. 퍼즐과 치유라는 의미 부여를 통해 유저가 스테이지를 클리어 해야 하는 목적성도 자연스럽게 포함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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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프킨 잭(Pumpkin Jack)은 원활한 세계 정복을 원하는 악마의 부름을 받고 깨어난 호박머리 전사 잭이 되어 각 지역의 방해꾼들과 사악한 마법사를 처단하기 위한 여정을 담은 3D 액션 플랫포머 게임이다. 중세 판타지를 배경으로 하고 있지만, 호박머리의 주인공 잭을 비롯한 캐릭터들의 생김새와 으스스하면서도 공포스러운 대신 가볍고 유쾌한 분위기로 할로윈 축제나 파티 같은 느낌을 더욱 강하게 받는 게임이기도 하다. 그래픽과 사운드에 있어서는 3D 플랫포머의 평균이라 할 만큼 무난한 수준이며, 스토리 또한 큰 반전이나 차별점 없는 전형적인 3D 플랫포머 게임에서 볼 법한 전개를 보여준다. 그래도 캐릭터들의 개성은 나쁘지 않아 게임을 마친 뒤에도 기억에 남는다. 중세의 아수라장 할로윈 파티. 펌프킨 잭(Pumpkin Jack) 3D 액션 플랫포머 게임으로써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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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게 성공한 작품은 후속작을 담보로 하기 마련이죠. 게임도 마찬가지입니다. 보통 후속작을 출시할 때 기존의 팬덤을 등에 업고 안정된 시스템과 재미를 보장하며 출시하는 경우가 많죠. (모든 작품이 그런 것은 아니지만요.) 헌데 뒤이어 나온 작품이라고 모든 게임들이 순차적인 시간을 다룬 것은 아닙니다. 후속작이 순차적인 시간대로 나온 작품을 ‘시퀄’, 오히려 앞시간을 다룬 후속작은 ‘프리퀄’이라 합니다. 오늘은 게임에서 ‘프리퀄’을 다룬 작품들을 포스팅해 보겠습니다. 1. 보더랜드 ‘프리시퀄’(Borderlands: The Pre-Sequel) ‘시퀄’도 ‘프리퀄’도 아닌 ‘프리시퀄’이란 요상한 이름을 붙인 게임이 있습니다. 바로 ‘보더랜드2’의 후속작으로 스토리상 1편과 2편의 사이를 다뤘기 때문에 ‘보더랜드 프리시퀄’이란 이름으로 출시시되었죠. 루팅 FPS를 표방하는 ‘보더랜드’시리즈는 취향만 맞다면 정말 극강의 재미를 보장하죠. 전작을 즐겼던 매니아들 사이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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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컨드 익스팅션’은 아발란체 스튜디오 그룹의 시스테믹 리액션이 개발한 신작 3인 코옵 FPS 게임이다. 총 3인의 유저와 서로 같이 만나 지구를 위협하는 다양한 종류의 공룡들을 학살한다는 내용을 지니고 있으며 게임은 마치 ‘튜록’과 ‘킬링 플로어’가 떠오를 만한 설정을 지니고 있다. 전반적으로 세‘컨드 익스팅션’의 게임 플레이는 매우 단순하게 이뤄져 있다. 그냥 각종 미션들을 본부에서 받고, 그 미션들을 하나하나 완수하면서 지나가는 공룡들을 무참하게 학살한 다음 탈출 지점으로 돌아가 탈출을 하면 끝나는 방식이다. 총 2인 ~ 3인까지 협력 플레이가 가능한 '세컨드 익스팅션' 지구를 위협하는 변이 공룡들을 물리치는 것이 핵심인 게임이다 매우 단순한 게임이기 때문에 막상 하다 보면 질릴 거라고 생각할 수 있겠지만, 실상은 전혀 그렇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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