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간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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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년에 발매된 비뎀업(벨트스크롤) 액션 게임 게임 ‘테이크오버’는 2019년에 발매된 비뎀업(혹은 벨트스크롤) 액션장르의 게임입니다. 이런 장르의 게임들이 대부분 그렇듯 시원스런 액션을 앞세워 친구와 함께 스트레스 풀이용으로 즐기기 제격인 게임이죠. 참고로 비뎀업(=벨트스크롤) 장르는 기본 횡스크롤 장르에 앞뒤뿐만 아니라 위, 아래로도 움직이며 진행하는 액션게임을 말합니다. ■ 어디선가 본 듯한... 사실 장르특성상 새로운 게임들이 나와도 비슷한 게임들이 많이 나오죠. 장르적 움직임의 한계라든지 액션성과 캐릭터 특성들이 마치 그 밥에 그 나물같죠. 특히 비뎀업의 교과서같은 ‘파이날 판타지’나 ‘베어너클’시리즈를 기반으로 한 게임들이 많이 출시되고 있는 것이 사실입니다. ‘테이크오버’ 역시 그 연장선상에 있다는 것을 부정하지 않겠습니다. 하지만 이런 점을 단점으로만 볼 수는 없습니다. 대체로 인디게임으로 만들어지는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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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죽음을 다룬 게임, '스피릿페어러'의 차별점은? 사람이라면 누구나 죽음을 피할 수는 없는 법이다. 그렇기에 사람이라면 누구나 죽음에 대한 고민을 지니고 있기 마련이다. 특히나 코로나 바이러스가 여전히 기승을 부리고 있는 지금 같은 시국에는 더더욱 죽음에 대한 고민이 깊어질 수밖엔 없을 것이다. 그리고 죽음에 대한 고민은 자신의 죽음이냐 혹은 타인의 죽음이냐에 따라 그 고민의 양상이 조금씩 달라진다. 이를테면 자신의 죽음에 대해선 두려운 감정이 앞설 테지만 타인의 죽음, 특히나 친하게 지내왔던 가족이나 친구 같은 지인의 죽음에 대해선 두려움보다는 슬픈 감정이 앞설 것이다. 죽음이란 곧 영원한 이별을 의미하는 것이고, 죽음을 맞이한 이는 살아 생전에 다시는 볼 수 없기 때문이리라. 이런 관점에서 본다면 살아 생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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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빠른 템포보다는 느리고, 잔잔하게 요즘 모바일게임을 즐기다보니 빠른 템포로 게임을 즐기는 경우들이 많은데요. 이럴 때에 조금은 잔잔하고, 느린 템포로 게임들을 즐기고 싶을 때가 있죠. 저 같은 경우에는 힐링게임들을 종종 찾아보고, 플레이하는 경우들이 많은데요. 오늘 소개할 게임도 검색을 하다가 발견한 힐링 게임, [웬 더 패스트 워즈 어라운드(When The Past Was Around)] 입니다. ■ 스토리텔링 퍼즐 게임+힐링 게임 스토리텔링 퍼즐 게임 장르를 가지고 있고, 이전에 제가 플레이했던 플로렌스와 같은 힐링 요소를 가지고 있는 게임입니다. 여기서 중요한 건, 지원하는 15개 언어 중 [한국어]도 포함되어 있지만, 사실 꼭 번역이 필요한 게임은 아니예요. 이유는 대사가 있는 게임이 아니기 때문이죠. 웬 더 패스트 워즈 어라운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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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팀신작게임, 스팀인디게임, 스팀추천게임 -

■ 게임을 통한 자연 보호 메시지!? 최근들어 게임을 통해 자연 보호라는 메세지를 담은 게임들이 조금씩 등장하고 있다. 매일같이 환경 오염 소식이 들려오는 시대이니만큼 자연을 보호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점에 대해선 누구도 이의를 제기할 순 없겠지만, 게임이라는 매체가 그 무엇보다 재미를 최우선으로 추구해야 하는 매체이니만큼 자연 보호라는 메세지에만 치우쳐 본질적인 재미에 소홀해서는 안 될 것이다. 무엇보다 기본적인 게임의 재미가 먼저 충족된 이후에야 게임이 전달하고자 하는 메세지도 더욱 효율적으로 전달되는 법이니 마련이다. 그런 점에 있어서 올해 9월 스팀을 통해 출시됐던 보드 게임 윙스팬(Wingspan)은 본인에게 꽤나 충격적으로 다가왔다. 다양한 새 카드를 배치해 최대한 많은 점수를 획득하는 것을 목표로 하는 이 게임은 규칙이 다소 복잡하면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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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인 개발 플라이트 슈팅물 ‘에이스 컴뱃’을 연상시키는 듯한 플라이트 슈팅물 ‘프로젝트 윙맨(Project Wingman)’은 호주의 ‘에이스 컴뱃’ 시리즈 마니아인 아비 라마니가 1인으로 개발을 시작했다는 점에서 유명해졌다. 2015년 ‘에이스 컴뱃 7’이 공개되기 전부터 프로젝트를 이어 온 그는 ‘에이스 컴뱃 6’의 정통적인 게임 플레이 스타일을 그대로 답습하여 게임을 제작했는데, 이를 직접 만들어 보려고 했다는 파격적인 이유로 수많은 비행 슈팅 게임 팬들에게 관심을 받았다. 게임의 알파 단계 시점에서 ‘아비’는 자신의 텀블러 계정과 각종 개인 블로그에서 ‘프로젝트 윙맨’의 플레이어블 데모를 선공개 하였는데 퀄리티 자체가 1인 개발이라고는 믿기지 않는 수준으로 수많은 플레이어들을 깜짝 놀래킨 바 있다. 세밀한 비행 전투 1인 개발로는 믿기지 않는 놀라운 퀄리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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