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간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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찍먹이냐, 부먹이냐는 인류 역사상 가장 큰 난제(?) 중 하나죠. 사실 게임도 비슷한 고민에 빠질 때가 많이 있습니다. 재미있어 보이지만 막상 구매하면 생각했던 게임이 아니거나 취향과는 달라 난감할 때가 종종 있습니다. 물론 환불이 가능하지만 어디까지나 정해진 규정안에서만 허용되죠. 때문에 게임도 찍먹(?)이 필요한데 정말 자신이 즐길 수 있는 게임인지 알아볼 좋은 수단이 됩기도 합니다. 오늘은 직접구매하기 전 자신의 취향에 맞는지 알아볼 수 있는 스팀 속 게임들에 대해 포스팅해 보겠습니다. ■ 찍먹 파티~!! EA Play~~!!! 작년부터 수많은 EA게임들이 스팀에서 서비스되었습니다. 상당히 긍정적이라고 생각하는데 덕분에 우리는 더 다양한 게임들을 스팀에서 즐길 수 있게 되었죠. 그것뿐만이 아닙니다. 'EA 엑세스'라는 구독제 서비스를 'EA PLAY'라는 새로운 서비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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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팀신작게임, 스팀인디게임, 스팀추천게임, 싱글플레이게임, 힐링게임 -

■ 수상한 다람쥐를 관찰하는 1인칭 탐험 게임 [넛츠(NUTS)]는 수상한 다람쥐를 관찰하는 1인칭 탐험 게임이다. 환경 보존 사업을 꾸리고 있는 ‘니나’ 박사의 제안으로 들어온 어느 평범한 아르바이트생이 되어 정체불명의 다람쥐들이 어디로 움직이고 무엇을 하는지 전체적으로 촬영 혹은 녹화를 하는 것이 이 게임의 주요 임무이다. 게임 속에서 등장하는 장비라고는 카메라, TV 그리고 사진을 보낼 수 있는 팩스 기기가 전부이지만 카메라를 세팅하는 위치나 녹화된 파일들도 일일이 확인할 수 있어 플레이어가 행동할 수 있는 부분은 다양한 편이었다. 그리고 자료를 팩스 기기로 보낼 시에 응답하는 ‘니나’의 대사도 다양하여 이는 플레이하는 내내 흥미를 자극시켰다. 다람쥐를 관찰하는 아르바이트생이 되어 카메라를 배치하고 다람쥐의 행동과 동선을 파악한다 ■ 다람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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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게맞는스팀게임, 로그라이크게임, 스팀추천게임, 액션게임 -

■ 재미만큼은 여타 명작에 뒤지지 않는 액션 로그라이크! 최근 인디게임들 동향을 보면 액션 로그라이크 장르들이 홍수처럼 쏟아져나오고 있습니다. 엔터 더 건전을 필두로 데드셀, 칠드런 오브 모르타 등은 이미 잘 알려진 액션 로그라이크 명작들이죠. 뿐만 아니라 작년 최다 고티 중 하나 역시 ‘하데스’라는 이름의 액션로그라이크였고, 올 초 출시한 한국 기대작 ‘스컬’도 발매 일주일도 되지 않아 10만장 이상을 판매하며 인기를 실감하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론 상당히 만족스러운게 상당히 많은 양의 게임들이 나옴에도 불구하고 한결같이 일정한 퀄리티를 유지하며 저마다 개성을 가진 게임들이 많다고 생각되네요. 오늘 소개할 게임은 수많은 명작 액션 로그라이크 게임 중 의외로 많은 사람들이 찾지 못했지만 재미만큼은 여타 명작에 뒤지지 않는 ‘퓨리 언리쉬드(Fu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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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팀신작게임, 스팀인디게임, 싱글플레이게임 -

종종 수많은 인디 게임들을 접하다보면 게임에 대한 기대와 실제 게임의 간극이 크게 벌어질 때가 있다. 출시 이전에 공개된 정보를 바탕으로 '이런 게임이겠지...' 하던 것이 출시가 된 이후에 직접 플레이를 해보면 생각했던 것과 다른 결과물이 나올 때가 많다는 이야기다. 단순히 작품성이나 완성도의 이야기만은 아니다. 이를테면 출시 전에 공개된 게임 화면과 트레일러를 봤을 땐 '탐험과 전투의 묘미를 잘 살린 액션 롤플레잉'을 예상했지만, 실제로 공개된 게임은 '스토리는 상대적으로 인상깊으나 액션이나 롤플레잉의 요소가 강하진 않은 게임'이 그런 케이스에 해당된다. 본인에게는 닌자를 주인공으로 내세운 레트로 스타일의 플랫포머 게임 더 메신저(The Messenger)가 그랬다. 더 메신저가 출시되기 이전에는 닌자용검전을 베이스로 한 액션에 치중한 무거운 분위기의 게임을 예상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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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게맞는스팀게임, 스팀인디게임, 스팀추천게임, 싱글플레이게임 -

■ 2080년을 배경으로 중고상점 운영?! 많은 분들이 게임이 다 비슷한 느낌이라고 생각할 수 있지만 우리가 생각하는 것보다 다양한 게임들이 존재합니다. 크게 인기를 이루지 못해서 뜨지 못하는 경우들도 있죠. 개인적으로 오랫동안 게임을 즐기면서 아직까지도 어린아이처럼 게임에 대한 기대감이 높은 이유는 무궁무진한 아이디어들이 대거 모여있는 공간이 게임이라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이처럼 수많은 게임들이 하루에도 몇 개씩 나타나고, 사라지고 마치 상점과 같은 느낌을 받을 때가 있죠. 오늘 소개할 게임 또한 상점과 연결되어 있습니다. 바로 2080년 배경으로 한 중고 상점 운영 시뮬레이션 게임 [우산금지(No Umbrellas Allowed)] 입니다. ■ 얼떨결에 중고상점 메니저로 손님들과 흥정을 해야 한다 우산금지는 2080년 마인들시아 해변가에서 크게 다친 플레이어를 발견하면서 시작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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