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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이 살아있는 경영 시뮬레이션 3종!

타이틀:
개발:
퍼블리셔:
가격:
21,000원/20,500원/18,500원
seobom1 필자: 총총이
Steam 프로필
Staxel 외

스팀에서 많은 게임들이 존재하지만, 시뮬레이션 게임만큼의 다양성과 자유도, 중독성이 높은 게임은 없다고 생각된다. 이번에 소개할 내용은 시뮬레이션 게임 3종을 진행해보려고 한다. 필자의 개인적인 생각과 최근에 나온 게임이 아닐 수도 있다는 점 참고하길 바란다.

보통 시뮬레이션 게임의 대표적인 게임이라고 생각하면 필자의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스타듀밸리가 아닐까 싶다. 스타듀밸리는 경영뿐만 아니라 연애에 대한 내용도 포함되어 있어 자유도가 높은 게임이라는 점.

물론 스타듀밸리는 누구나 다 알 수 있는 혹은 누군가는 이미 즐기고 있는 대표적인 시뮬레이션 게임이지 않을까 싶다.
오늘은 경영 시뮬레이션에 걸맞게 스타듀밸리와 비슷한 장르의 게임은 어떤게 있을까?라는 생각으로 3가지를 선정했으니, 스타듀밸리를 좋아하는 유저라면 이 게임도 눈여겨보거나, 혹은 진행하지 않았을까 싶다.

● 스타셀(Staxel)
Staxel 외
Staxel - Official Launch Trailer

스타셀은 2018년 1월 24일 유저들 곁으로 다가온 게임이다. 샌드박스 시뮬레이션 장르인 스타셀은 유저들에게 흡사 '3D 스타듀밸리'라는 칭호를 받으며, 사랑받고 있는 게임이라고 말하고 싶다. 특히, 이 게임에서 매력적인 부분인 그래픽은 유저들에게 사랑받는 게임인 마인크래프트를 연상하게 만들어 더 자극적이고, 호기심 강하게 만들어진 게임이다.

스타셀은 약 4년간의 개발 기간을 거치고 공개되었으며, 자신만의 농장을 가꾸고 마을 주민과 어울리는 주제를 가진 시뮬레이션 게임이다. 트레일러만 봐도 밭에서 나는 식물과 나무의 열매, 농작물 수확이 가능하며 돼지, 소 등 동물을 기르는 모습도 확인할 수 있다. 그 밖에도 낚시, 곤충 잡기, 건축물 제작을 진행하면서 싱글플레이 혹은 친구와의 멀티플레이를 진행하면서 가꿀 수 있는 재미를 보여준다.

다소 아쉬운 점이라면 아직은 정식 한글화가 되지 않았다는 점, 스타듀밸리와 비슷하게 진행을 하다보면 약간의 루즈함이 느껴질 수 있다라는 점이다.

● 마이 타임 앳 포샤(My Time At Portia)
Staxel 외
My Time At Portia Alpha Trailer

스타셀과 동시에 오픈된 포샤는 방치된 아빠의 작업장에 예전 영광스러운 모습을 되찾아주고 싶은 주인공에 대한 스토리를 담으면서 시작된다. 곡식과 동물도 키우고, 별난 동네 주민들과 친구가 되는 시뮬레이션 게임으로 예쁜 그래픽이 특징인 스타듀밸리라고 유저들 사이에서 이야기가 오고간다.

공략해야되는 NPC도 많고, 그만큼의 컨텐츠를 다양하게 보유하고 있기 때문에 스타듀밸리와 비슷하지만 다른 게임이라는게 굉장히 뚜렷한 게임이다. 스타듀밸리에서는 귀농이지만, 이 게임에서는 위에서 언급했던 것과 같이 아빠의 작업장을 물려받아 마을을 풍성하게 만드는게 목적인 게임이기 때문에 첫 스토리의 목적성부터가 다르다는 점.

플레이어가 게임 내에서 진행할 수 있는 플레이들도 메인 퀘스트, 서브 퀘스트 외에도 도구 만들기, 식물 재배, 낚시, 유물찾기 등 다양한 컨텐츠를 보여줌으로 유저들에게 많은 컨텐츠를 주고싶은 개발자들의 마음을 확인할 수 있다.

포샤의 경우 올해에 정식 한글화를 진행한다는 내용이 있지만, 아직까지 정식한글화가 되지 않았다는 점이 다소 아쉽다라는게 필자의 생각이다. 크래프팅 시뮬레이션 게임을 즐기고 싶다면, 2018년에 나온 My time At Portia 게임을 진행해보는 것은 어떨까?

● 팜 투게더(FARM TOGETHER)
Staxel 외
Farm Together [PC] Debut Trailer

팜 투게더는 2018년 2월 23일에 스팀에 출시된 게임이다. 필자는 해당 게임을 아직 구매하지 못했지만, 찜목록에서 계속 고민하고 있는 게임 중 하나라는 것.

팜 투게더 또한 농장 경영을 진행하는 시뮬레이션 게임으로 유저들의 의견을 확인해볼 때 많은 유저들이 긍정적인 평가를 진행해줬다. 일주일간 패치를 진행하여 새로운 컨텐츠들이 생기거나, 아이템이 생기는 방식으로 꾸준한 업데이트를 보여주며, 꾸밀만한 커스텀 요소들이 많아 천천히 오래 즐길 수 있다는 등. 초반을 어느 정도 이겨내면 후반부터 재미 요소가 많은 게임이라는 평가들도 있다.

특히, 팜 투게더는 타 농장 게임과 다르게 넓은 필드를 보유하고 있어 드넓은, 흡사 평야같은 농사를 지을 수 있다고 한다. 일부 유저들의 평가에서는 노가다가 심한 게임이라고 하지만, 리얼리티한 농장 경영을 생각한다면 팜 투게더를 진행해보는 것은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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